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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나는 정책 탐나는 대한민국 시즌2

탐나는 정책 탐나는 대한민국 시즌2

【외국인의 시선으로 바라본 대한민국의 정책은?! 외국의 관점, 세계의 기준으로 풀어본다! 】
우리에게는 너무도 당연하게 생각되어 스쳐 지나쳤던 정책들이 외국인들의 시선으로
바라보면, 전혀 다른 새로운 시각으로 우리의 정책을 읽어낼 수 있다!
<탐나는 정책, 탐나는 대한민국>은 한국의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들이 몸소 체험하고
생활하면서 느낀 한국의 정책들을 그들의 시각으로 소개하며, 자국의 정책과의 비교를 통해, 외국의 관점 세계의 기준으로 대한민국의 정책을 풀어내보는 新개념정책 프로그램이다.

[본방송] 일요일 18시 30분 [재방송] 월요일 14시 30분

프로그램 소개

탐나는 정책 탐나는 대한민국 시즌2

기획의도

【외국인의 시선으로 바라본 대한민국의 정책은?! 외국의 관점, 세계의 기준으로 풀어본다! 】
우리에게는 너무도 당연하게 생각되어 스쳐 지나쳤던 정책들이 외국인들의 시선으로
바라보면, 전혀 다른 새로운 시각으로 우리의 정책을 읽어낼 수 있다!
<탐나는 정책, 탐나는 대한민국>은 한국의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들이 몸소 체험하고
생활하면서 느낀 한국의 정책들을 그들의 시각으로 소개하며, 자국의 정책과의 비교를 통해, 외국의 관점 세계의 기준으로 대한민국의 정책을 풀어내보는 新개념정책 프로그램이다.

제작방향

- 2명의 주인공, 2개의 국가!_ 출연자의 케미스트리와 구성의 볼륨을 높인다!
국가가 다른 두 명의 주인공(친구 또는 지인)을 선정, 두 사람이 가져오는 케미스트리와 주제가 되는 정책을 양국을 대결구도로 소개함으로, 재미는 물론 구성의 볼륨을 높인다.

- 정책에 따라 제한적이었던 실험카메라! _ ‘관찰과 체험’ 등 다양한 아이디어로 승부한다!
실험 카메라가 억지스러운 정책의 경우, 상황 그대로를 지켜보는 관찰 카메라, 외국인이 직접 현장에 투입돼 체험해보는 체험카메라를 적절히 분배해, 정책 리얼리티를 살려낸다.

- 예상을 뒤엎는 돌발상황! _ 정형화된 흐름을 깨는 돌격인터뷰 시도! 섭외 NO~! 연출 NO~!
특정 상황에 봉착한 외국인 출연자가 본인의 생각으로 상황을 직접 풀어나가야 하는 에피소드를 의도적으로 구성~! 기관장을 직접 찾아가는 돌격인터뷰 등, 정형화된 흐름을 깨는 돌발 상황들을 살려, 리얼리티가 주는 재미와 살릴 수 있게 시도한다.

-해외통신원이 된 유튜버! _새로운 취재방식과 홍보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실시간으로 발 빠르게 현장 취재를 해온 해외 통신원의 현장성은 살리되, 시즌2에서는 해외 각국에 포진해, 정책과 문화를 소개하는 유튜버를 해외 통신원으로 활용, 유튜브 콘텐츠의 디테일과 리얼함을 살린다. 또한, 확보하고 있는 많은 조회수와 구독자수이 KTV로 역유입될 수 있게 한다.

- 주제별-분야별 자문위원단 구성_정책정보의 정확성과 공익성을 향상 정확성과 공익성을 저하시키는 문제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해당 분야별 정책전문가들에게 자문을 받아 제작할 수 있도록 한다.

방송일시

[본방송] 일요일 18시 30분
[재방송] 월요일 14시 30분
[재방송] 화요일 09시 20분
[재방송] 금요일 11시 30분

진행

MC : 김용필

제작진

CP: 이승진 / 제작사: 미디어맥 (PD: 김진언 최승낙 정원용 / 작가: 손지은 주소현 최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