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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이 방학을 맞아 운영중인 <미술작품 영어로 설명하기>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그 현장으로 지금 떠나보시죠.

작은 주사위를 붙여 만든 거대한 조형물에서부터 철과 모터가 어우러져 움직임을 갖고 있는 설치작품 까지..

초등학생들이 선정한 흥미로운 작품들이 국립현대미술관 국제원형전시실에 선보였습니다.

이 작품들은 여름방학기간을 맞이해 미술관이 마련한 특별한 프로그램과 더불어 전시되고 있습니다.

유명작품에 대한 전문 작품해설사의 설명은 물론, 외국인을 문화교사로 임명해, 미술작품을 감상할수 있는 동시에 영어로 이야기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달 16일 까지 모두 여섯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영어로배우는 현대미술은 초등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매주 화, 목, 토요일 오전 11시 부터 한시간 동안 무료로 진행됩니다.

국립현대 미술관은 매년 분기마다 공부방어린이들을 중심으로 하는 학교영어교육과 미술작품 감상 교육을 연계한 현장체험프로그램을 실시해 왔고, 방학을 맞아 일반아이들과 유명인을 프로그램에 참가시킨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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