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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 테마기획,  ‘명장을 찾아서’ 시간입니다.

푸른빛이 도는 옥은 동양문화권에서는 금·은과 함께 보석으로 인정받는데요.

이 옥을 갈고 닦아 우리 민족의 정교한 예술성을 복원한 사람이 있는데, 바로 옥장 장주원선생입니다.

장주원 선생은 옥공예의 종주국으로 알려진 중국 옥기술과 작품성을 능가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옥공예의 명장 장주원 선생을 지금 만나봅니다.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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