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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화로 복지 상담해요"…화상전화 '129' 개통

                  2014.05.14 재생 시간 : 2:15 시청자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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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각장애나 언어장애를 갖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보건복지콜센터 129에서 영상수화 상담서비스를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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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가 시작되는데, 청각·언어장애인들은 PC와 스마트폰을 활용해 보다 손쉽게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강필성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사내용]

                  복지관련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129 희망의 전화' 보건복지콜센터에 전화가 걸려옵니다.

                  복지 상담을 문의한 사람은 경북 의성군에 사는 청각 장애인 박희정(가명)씨

                  희정씨는 컴퓨터와 캠코더를 통해 수화로 궁금했던 복지서비스를 문의합니다.

                  희정씨가 바우처 가운데 언어발달 지원 서비스를 받는 기준에 대해 묻자 상담사는 수화로 구체적 기준을 답변합니다.

                  조정순 상담사 / 복지부콜센터

                  "10세 미만의 아동을 둔 부모가 시각 청각 언어 뇌병번 장애인으로 등록돼 있으며 평균 소득기준 전국 100%이하면 됩니다"

                  보건복지부가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한 스마트폰과 컴퓨터 '영상 수화 상담서비스'를 개통했습니다.

                  그동안 청각장애인은 수화로 복지 상담을 받기가 어려웠습니다.

                  희정씨도 매번 걸어서 수화통역센터를 찾아야 했습니다.

                  '씨토크'라는 고가의 화상모니터가 달린 특수 전화기만 수화 상담서비스가 가능했기 때문입니다.

                  보건복지부가 새로 구축한 화상 상담 시스템은 인터넷 서비스 신청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서비스 신청은 보건복지콜센터 홈페이지(www.129.go.kr)에 접속해 '수화 상담·채팅상담’ 배너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은 129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어플리케이션 장터에서 '보건복지콜센터'를 검색해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KTV 강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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