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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뉴질랜드 FTA…농촌 청소년 뉴질랜드서 어학연수

                  2016.01.05 재생 시간 : 2:00 시청자 소감

                  앵커>

                  한-뉴질랜드 FTA 발효로, 농촌지역 청소년에게 뉴질랜드로 어학연수를 갈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됩니다.

                  또 농축산업 관련 훈련 비자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김성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사내용]

                  지난해 12월 한-뉴질랜드 FTA가 발효됨에 따라 올해부터 4개 농업분야 협력사업과 농축산업 훈련비자 사업이 추진됩니다.

                  우선 농촌지역 농업인의 청소년 자녀들이 방학기간을 활용해 뉴질랜드 30개 학교에서 어학연수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대상은 중학생 100명과 고등학생 50명으로 뉴질랜드 내 학교에서 영어수업과 정규수업, 각종 농어촌 활동 등을 제공합니다.

                  또 농고나 농업 관련 대학생 50명에게는 훈련비자가 발급됩니다.

                  영어수업과 농축산업 관련 업체 등의 직무연수를 최대 12개월까지 가능하게 하는 농축산업 훈련비자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전화인터뷰>안용덕 / 농림축산식품부 축산정책과장

                  "3개월 연수 프로그램과 최대 9개월간의 공공기관에 직무연수를 가능하게 하는 비자를 발급하는 농축산업 훈련비자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정부에서 교육비라든가 교육시 체제비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

                  농림분야 대학원 박사과정 4명에게는 장학금을 최대 3년 동안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질병위험 분석이나 산림연구 분야 전문가를 뉴질랜드 연구기관과 대학교에 파견해 훈련과 연구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밖에 한국과 뉴질랜드 양국의 수의역학분야 담당기관에서 매년 교대로 공동워크숍을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워크숍은 구제역과 아프리카 돼지 열병을 주제로 양국 협의 뒤 오는 3월이나 4월에 한국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우리 정부가 비용을 전액 부담하는 농축산업 훈련비자를 제외한 4개 사업은 뉴질랜드가 절반의 비용을 부담합니다.

                  KTV 김성현입니다.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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