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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활성화

                  "궁궐·왕릉에서 봄꽃 즐기세요"

                  2017.03.20 재생 시간 : 01:31 시청자 소감

                  앵커>
                  휴일인 어제 전국의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완연한 봄 날씨를 보였는데요.
                  봄을 맞은 궁궐과 왕릉에서는 화사한 봄꽃을 만날 수 있습니다.
                  최영은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진달래, 매화, 벚나무와 생강나무.
                  모두 따스해지는 3~4월에 만날 수 있는 봄꽃입니다.
                  올해 봄꽃의 개화 시기는 지난해보다 조금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복궁과 창경궁, 선릉과 정릉 등 궁궐과 왕릉의 꽃들도 조만간 개화기를 맞습니다.
                  스탠딩 > 최영은 기자 / michelle89@korea.kr
                  경복궁 곳곳에는 이처럼 꽃들이 꽃망울을 터뜨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르면 다음 주에 꽃이 핀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궁궐의 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꽃나무는 생강나무입니다.
                  이어 이달 말부터는 매화, 산벚, 살구나무 등이 차례로 피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서울 태릉과 선릉, 정릉, 구리 동구릉과 남양주 광릉 등 주요 왕릉에서는 이르면 다음 주부터 산수유를 시작으로 복사꽃, 진달래, 개나리 등이 꽃망울을 터트릴 것으로 보입니다.
                  대부분의 꽃은 다음 달에 만개해 궁궐과 왕릉 곳곳을 수놓고, 철쭉과 벚나무는 비교적 늦봄에 피어나 장소에 따라서는 5월 말까지도 봄꽃 향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궁능 봄꽃 개화시기와 관련한 사항은 4대궁과 종묘, 조선왕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TV 최영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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