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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통령부터 유희왕까지…'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개막

                  2017.07.12 재생 시간 : 02:27 시청자 소감

                  대한민국 대표 캐릭터 축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가,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습니다.
                  오는 16일까지 닷새 동안 진행되는데요.
                  이혜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어린이들의 영원한 우상, '뽀로로'부터 초등학생의 필수 아이템 '유희왕'까지.
                  내로라하는 유명 캐릭터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텔레비전에서만 보던 인기 캐릭터를 직접 본 아이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합니다.
                  인형을 향해 반갑게 손을 흔들고, 잔뜩 상기된 표정으로 사진도 찍습니다.
                  인터뷰> 이보연 / 성남시 상대원동
                  "인형탈이긴 해도 직접 만나고 안아볼 수 있고 생동감있게 아이가 느껴볼 수 있어서…"
                  올해로 16회째 열리는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는 아시아 최대 캐릭터 전시회입니다.
                  매년 관람객 10만 명 이상이 찾을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전시장에 부스를 차린 캐릭터 업체들도 손님맞이에 분주합니다.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로 관람객의 발길을 묶습니다.
                  "저는 지금 행사가 한창 진행 중인 서울 코엑스에 나와있습니다.
                  이곳은 초등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유희왕 캐릭터 부스인데요.
                  보시는 것처럼, 실물카드가 아니라 태블릿 PC에 깔린 앱을 통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전시에 참여한 업체들은 이번 행사가 캐릭터 홍보와 인지도 상승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인터뷰> 최치원 / 대원미디어 유통사업부문장
                  "보다 많은 고객들한테 저희 대원미디어를 알리고 이런 자리를 빌어서 저희가 고객들과 더 가깝게…"
                  이번 캐릭터 페어의 화두는 4차 산업혁명과 캐릭터 산업의 융합입니다.
                  전환점을 맞은 캐릭터 산업이 맞닥뜨리게 될 도전의 영역에 관심이 모아졌습니다.
                  녹취> 나종민 /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
                  "(캐릭터 라이선싱 산업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과 연결되며 산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의 물결에 현장에 계신 분들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그 고민은 더 깊어져가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코엑스가 주관하는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는 오는 16일까지 5일간 열립니다.
                  전시회뿐 아니라 캐릭터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세미나와 다양한 사업 교류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KTV 이혜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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