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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뉴스 (17시) 일요일 17시

2023년까지 대북 정찰위성 5기 띄운다

회차 : 694회 방송일 : 2017.08.25 재생시간 : 00:34

4년 넘게 표류하던 대북 정찰위성 5기 국내 개발사업이 연내 착수해 2023년까지 마무리 하는 것으로 결정됐습니다.
북한 전역의 군사표적을 정밀 감시하기 위해 추진된 이 사업은 국방과학연구소와 국내 전문 연구기관, 업체 등의 국내 기술을 활용해 정찰위성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방위사업청은 연말까지 업체를 선정해 정찰위성 5기를 2023년까지 모두 발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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