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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계기 각국 스포츠 장관 한자리에

2018.02.13 재생 시간 : 01:56 시청자 소감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각국의 스포츠 장관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스포츠 가치의 사회적 확산'을 주제로 열린 회의에서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스포츠의 가장 중요한 가치로 ‘공정성’을 꼽았습니다.
곽동화 기자입니다.

'스포츠 가치의 사회적 확산‘을 주제로 프랑스와 카자흐스탄 등 14개국 스포츠부 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포츠 장관회의가 열렸습니다.
회의를 주재한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스포츠의 가장 중요한 가치로 '공정성’을 꼽았습니다.
공정성, 협동심과 같은 스포츠 정신이 우리 사회를 구성하는 원리로 기능하고 있고 사회 발전에 도움이 된다는 겁니다.
녹취> 도종환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러한 가치는 스포츠를 넘어 우리 사회를 구성하는 기본 원리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주제는 각 국가와 전세계의 스포츠 발전과 정책 수립에도 의미가 있지만 사회 전반의 진보와 발전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도 장관은 공정성 뿐만 아니라 평화와 희망과 같은 올림픽 정신을 이어나가야 한다고도 말했습니다.
각국의 장관들은 올림픽과 같은 큰 이벤트를 계기로 국제 사회의 협력이 강화돼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회의에 앞서 우리나라는 프랑스, 조지아와 체육교류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오는 2024년 파리올림픽을 개최하는 프랑스와 올림픽 개최 노하우를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한-프랑스 양국은 이번 체육교류 양해각서를 바탕으로 다음 달 시작되는 페럴림픽 기간에는 세부 실행 계획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프랑스, 조지아와의 체육교류 양해각서 체결은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국가 간 체육교류를 확대하는 좋은 유산이 될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KTV 곽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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