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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배낭여행자의 천국 라오스, 한국문화에 사로잡히다 [세계 속 한국]

방송일 : 2019.03.22 재생시간 : 17:55

김용민 앵커>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간직한 라오스는 배낭여행자의 천국으로 잘 알려져 있죠.
짙은 불교 색채의 영향으로 평온하고 온건한 성격을 가진 라오스 국민들도 열정적인 한국 문화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다고 하는데요.
문화로 소통하는 한국-라오스가 지금까지 이어온 경제적, 외교적 교류 관계까지 신성순 주 라오스 대사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신성순 / 주 라오스 대사)

김용민 앵커>
라오스는 동남아시아 국가들 중에는 상대적으로 우리 국민들에게 많이 친숙하지 않은 국가인데요.
최근 젊은 층의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는 나라, 라오스가 어떤 나라인지 소개해주시죠.

김용민 앵커>
라오스는 불교 문화가 짙고 국민 정서가 대체로 온화해서 평온한 느낌이 드는 나라라고 하는데요.
불교를 기반으로 한 라오스만의 특별한 문화나, 라오스 국민들만이 가진 특성은 무엇이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내년이죠, 2020년 한국과 라오스가 수교 25주년을 맞게 되는데요, 지금까지 한국과 라오스의 교류 상황은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라오스에서는 활발하게 농촌개발 운동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라오스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형 농촌개발운동의 현황과 성과는 어떠한가요?

김용민 앵커>
라오스를 포함해 동남아시아 전역에서 한류가 굉장히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라오스의 한류 현황과 한류 소식,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라오스 대사관 차원에서 라오스 내에 한국을 알리기 위한 노력으로는 어떤 것들이 이루어지고 있나요?

김용민 앵커>
라오스는 힐링관광의 명소, 배낭여행자의 천국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라오스를 여행할 때 꼭 가봐야 할 여행지를 추천한다면 어떤 곳들이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지난 7월, 라오스에서 댐 사고가 일어나 한국에서도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댐 사고 이후 이재민들과 현지의 상황은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끝으로, 2019년에도 한국과 라오스 관계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계획을 준비하고 계실 텐데요.
어떤 노력들이 이루어질까요?

김용민 앵커>
역사적으로도 많은 공통점을 가진 두 나라.
문화로 소통하고, 경제적, 외교적으로도 상호 보완 관계를 유지해 나가고 있는 모습이 참 든든합니다.
내년 양국 수교 25주년을 앞두고 있는데요.
이를 계기로 두 나라의 관계가 더욱 더 탄탄해지길 기대해보겠습니다.
지금까지 신성순 라오스 대사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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