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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한-벨기에 27년 만에 정상회담···세계 평화를 위해 협력하다 [세계 속 한국]

회차 : 372회방송일 : 2019.04.12 재생시간 : 18:23

김용민 앵커>
지난 3월 25일부터 28일까지, 필립 벨기에 국왕의 공식 방한 일정이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27년만의 벨기에 국왕 방한으로 더욱 그 의미가 컸다고 하는데요, 당시 어떤 이슈들이 있었고, 한국과 벨기에의 관계는 어떠한지 김형진 주 벨기에 대사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김형진 / 주 벨기에 대사)

김용민 앵커>
벨기에는 우리나라 국민들에게는 생소한 입헌군주제를 채택하고 있는 국가인데요, 벨기에의 역사와, 국가적 특성에 대해 소개해주시죠.

김용민 앵커>
벨기에와 한국은 무려 100년이 넘는 수교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2021년이면 수교 120주년을 맞이하게 되는데요.
양국의 외교적 교류 관계는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지난 3월 25일부터 28일까지 필립 벨기에 국왕이 27년 만에 국빈 방한했습니다.
이번 방한의 의미와 함께, 어떤 이슈들이 있었는지 소개해주시죠.

김용민 앵커>
국빈 방한 기간 동안 문재인 대통령과 필립 국왕의 정상회담도 이루어졌는데요.
어떤 논의들이 있었나요?

김용민 앵커>
이번 필립 국왕 방한을 계기로 앞으로 더욱 활발해질 인적 교류에 대한 기대를 해 봅니다.
사실 외교뿐만 아니라 양국의 동반 성장을 위해서는 경제적 교류도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데요.
벨기에와 한국의 구체적인 경제 교류 상황은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아시아를 넘어 유럽에서도 한류와 한국 문화에 대한 소식들이 조금씩 들려오고 있는데요.
벨기에의 한류 소식,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지난 3월 12일, 문체부 장관 주재 재외문화원 출범 40주년 워크샵에서 벨기에 문화원이 큰 성과를 거둔 문화원의 우수 사례로서 문화원 활동에 대해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하는데요.
어떤 활동들을 통해 우수 사례로 선정되었나요?

김용민 앵커>
벨기에는 서유럽과 북유럽의 길목에 위치해 유럽 필수 여행지로 꼽히기도 하는데요.
벨기에 방문 시 꼭 가봐야 할 관광지와, 벨기에 관광 시 주의할 점이 있다면 소개해주시죠.

김용민 앵커>
끝으로, 벨기에 대사로서 벨기에에 한국을 알리기 위한 계획과, 한국-벨기에 관계 증진을 위해 어떤 비전과 계획을 갖고 계신지 마무리 말씀으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아시아를 넘어 유럽까지.
이제 전 세계를 아우르는 한류가 자랑스러운데요.
세계 각국에서 한국을 알리고자 하는 움직임이 활발한 만큼 우리 국민들도, 다른 나라의 문화와 역사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김형진 주 벨기에 대사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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