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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대한뉴스 월~금요일 19시 30분

방탄소년단 美·英 동시 제패···"K팝 새 역사"

방송일 : 2019.04.16 재생시간 :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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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은 앵커>
새 앨범을 발표한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와 영국 오피셜 차트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들은 K팝의 새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채효진 기자입니다.

채효진 기자>
방탄소년단의 기적은 어디까지일까.
지난 12일 발표한 앨범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가 미국과 영국에서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미국 빌보드 정상은 지난해 5월 정규 3집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와 9월 리패키지 앨범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에 이어 세 번째입니다.
빌보드는 방탄소년단이 모레까지 앨범 수치 20만 점,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해당 빌보드 200 차트는 오는 21일 홈페이지에 공개됩니다.
아울러 빌보드 핫 100 5위권 진입과 2019 빌보드 뮤직 어워즈의 주요 부문 수상 가능성이 큽니다.
오피셜차트에 한국 가수가 정상에 오른 것도 방탄소년단이 처음입니다.
영국 자체 최고 판매량인 1만 장을 넘긴 데 이어, 오는 6월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 오릅니다.
팬클럽 아미는 세계 각지에서 기쁨의 응원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영상편집: 최아람)
K팝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방탄소년단, 우리 국민의 자긍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KTV 채효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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