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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청소년 미래 위한 공공서비스 강화 지역사회 위기청소년 지원 방안은?

회차 : 395회 방송일 : 2019.05.20 재생시간 : 19:47

임보라 앵커>
최근 인천 중학생 폭행 추락 사건을 비롯한 청소년 범죄 사건은 우리 사회 청소년 문제에 대한 경종을 울렸습니다.
이처럼 국내 위기 청소년 수가 수십만 명에 달하는 가운데 이들을 돕는 범정부적 통합지원
시스템이 구축될 예정인데요,
자세한 내용, 서울 스튜디오에서 다뤄보겠습니다.
명민준 앵커 나와주세요.

(출연: 최성지 / 여성가족부 청소년정책관)

명민준 앵커>
네, 서울 스튜디오입니다.
최성지 여성가족부 청소년정책관과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명민준 앵커>
지난 17일에 있었던 제6차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지역사회 위기청소년 지원 강화방안이 되었는데요, 우선 이같은 논의 배경부터 짚어주시죠.

명민준 앵커>
최근 위기청소년 문제가 점점 심화되고 또 복합화 되고 있습니다. 청소년 가출, 학교폭력, 강력범죄가 어떤 변화를 보이고 있는지 궁금한데요.
관련 데이터가 나와있습니까?

명민준 앵커>
이번 회의에서 나온 논의 주요 내용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지자체 중심의 공적 운영체계, 가칭 청소년안전망팀을 마련하겠단 계획을 밝히셨는데요, 이게 어떤 조직이고 그동안 민간 자원에 의지하던 역할을 이처럼 공공으로 끌어오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명민준 앵커>
이와 함께 지자체의 책무성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도 함께 논의됐는데요, 어떤 내용인가요?

명민준 앵커>
또 위기청소년 중심 지원체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청소년복지지원법 개정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어떤 부분의 개정이 필요한 건가요?

명민준 앵커>
복지부, 교육청, 법무부, 경찰청 등 위기청소년을 보호?지원하는 각 기관 간의 협업도 굉장히 유기적으로 돌아가야 할텐데요,
과제 어떻게 보시나요?

명민준 앵커>
이번에 논의된 또 한가지 중요한 대목이 위기청소년 맞춤형 지원입니다.
우선 자살. 자해를 시도하는 청소년들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이들을 위한 ‘고위기 전담 청소년동반자’ 제도가 신설된다는데 어떤 제도입니까?

명민준 앵커>
자살. 자해 대응 프로그램이라든지 교육 등의 전문적인 지원도 시급해 보입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명민준 앵커>
초기 비행청소년의 범죄를 초기에 예방하는 것도 매우 중요해보이는데 어떤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신가요?

명민준 앵커>
폭력사범인 청소년의 교화를 위해 회복적 사법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또 확대 과제에 대해선 어떻게 보십니까?

명민준 앵커>
학교밖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교육 또한 중요한 과제인 것 같습니다. 이들이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아야 할텐데요
관련 계획 짚어주신다면요?

명민준 앵커>
청소년쉼터 퇴소를 앞두거나, 홀로 자립을 해야 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지원도 강화할 것이란 반가운 소식도 있는데요 기대효과 어떻게 보십니까?

명민준 앵커>
이들을 위한 주거지원이나 경제적 지원도 중요하지만 동시에 일상생활과 학업관리도 제대로 이루어져야 할 것 같은데 관련 과제 어떻게 보십니까?

명민준 앵커>
사실 청소년이 겪는 위기상황의 근본적 원인은 가족문제가 아닐까 싶은데 가족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도 구상하고 계신가요?

명민준 앵커>
우리 청소년들, 나아가 우리 사회의 미래를 밝히는 위기청소년 지원 과제, 마무리 말씀으로 부탁드립니다.

명민준 앵커>
지금까지 최성지 여성가족부 청소년정책관과 함께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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