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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신남방정책 핵심국 인도, 한국과 공존을 꿈꾸다 [세계 속 한국]

회차 : 415회 방송일 : 2019.06.14 재생시간 : 13:07

김용민 앵커>
지난 4월 인도 총선이 있었죠.
역대 최다 투표율 속에서 현 집권당인 인도국민당이 단독 과반을 확보하며 모디 총리의 재집권이 확정되었습니다.
이에 문재인 대통령이 모디 총리에게 축전을 보내기도 했는데요, 한국과 인도, 어떤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지 신봉길 주 인도 대사에게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김용민 앵커>
인도는 불교의 발상지로 유명하면서도 국민의 80%가 힌두교를 종교로 가진 국가로도 잘 알려져 있죠.
이처럼 조금은 독특한 인도의 문화적 특성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대한민국과 인도는 수교를 맺은 지 올해로 46주년이죠.
분야별로, 지금까지의 교류 상황 살펴보려고 하는데요, 먼저 현재 양국 경제적 교류 현황은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다음으로는 인적 교류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양국 관광객부터 고위급 인사 교류까지 한국-인도 인적 교류 현황은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인사교류 중에서도 정상 간 만남이 눈에 띄는데요, 인도 모디 총리가 지난 2월 방한했었죠.
방한 기간 동안 어떤 스케쥴을 소화했었나요?

김용민 앵커>
지난 4월 있었던 인도 총선에서 모디 총리가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모디 총리의 재선은 집권 정책 관련하여 인도에 어떤 의미와 영향력을 갖고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앞서 언급한 모디 총리 재선 이후 문재인 대통령이 이에 대한 축전을 보냈죠.
모디 총리도 문재인 대통령 당선 당시 한국어로 트윗을 보내기도 했었는데요.
문 대통령과 모디 총리의 교류, 언제부터 이어져 왔나요?

김용민 앵커>
인도에서도 BTS를 통해 한류가 뒤늦게 불붙어 점차 확산되는 추세라고 하는데요.
현재 인도의 한류 인기는 어떠한가요?

김용민 앵커>
인도는 발리우드의 고장으로도 유명하죠.
한국에서도 상당히 인기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현재 발리우드의 발전 현황은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끝으로, 올해 한-인도 관계 증진과 한국문화, 한류 확산을 위해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지, 마무리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당선 시 서로 축전을 보내왔던 문 대통령과 모디 총리의 우정만큼 앞으로 한국과 인도의 관계도 경제, 외교, 문화 등 여러 방면으로 더욱 증진되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신봉길 주 인도 대사와 함께 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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