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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미래지향적 협력 방안 강화, 문 대통령 노르웨이 순방 성과는? [세계 속 한국]

회차 : 430회 방송일 : 2019.07.05 재생시간 : 17:12

김용민 앵커>
지난 6월 문재인 대통령이 6박 8일 일정으로 북유럽 3개국 순방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오늘은 그 두 번째 국가였던 노르웨이로 떠나봅니다.
한국과 60년째 수교를 이어오고 있는 노르웨이 속 한국의 모습, 남영숙 주 노르웨이 대사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남영숙 / 주 노르웨이 대사)

김용민 앵커>
한국과 노르웨이는 올해로 60년째 수교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데요, 양국의 교류 관계는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이렇듯 탄탄한 외교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노르웨이가 한국과의 교류관계에서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어느 분야일까요?

김용민 앵커>
지난 6월 9일부터 6박 8일간 문재인 대통령이 북유럽 3개국 순방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그중 두 번째 일정으로 노르웨이를 방문했는데요.
노르웨이에서의 주요 일정,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짚어주시죠.

김용민 앵커>
문재인 대통령 방문에 대한 노르웨이 현지의 반응이 궁금한데요.
당시 현지 분위기는 어땠나요?

김용민 앵커>
노르웨이 국왕이 만찬 자리에서 ‘방탄소년단’을 언급하여 한국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이번 국빈방문 계기 현지 한류에 대한 노르웨이의 관심이 잘 나타난 사례가 있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문 대통령 국빈방문 당시 노르웨이 대사관에서는 어떤 준비를 했고, 어떤 역할을 수행했었나요?

김용민 앵커>
국빈방문 기간 동안 문재인 대통령과 솔베르그 총리의 정상회담도 이루어졌는데요.
어떤 논의들이 있었나요?

김용민 앵커>
대사님과는 지난 3월 초에 인터뷰를 진행했었는데, 당시 올해 있을 수교 60주년 기념 행사 계획을 질문드렸었죠.
올해 상반기가 지난 시점에서 어떤 행사들이 이루어졌고, 하반기에는 또 어떤 행사들을 계획중이신가요?

김용민 앵커>
끝으로, 노르웨이 대사로서 한국을 알리기 위한 계획과, 한국-노르웨이 관계 증진을 위해 어떤 비전과 계획을 갖고 계신지. 마무리 말씀으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네, 노르웨이는 지리적으로는 멀지만 60년간 탄탄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고 한류에도 상당한 관심을 품고 있는 만큼 가깝게 느껴지는데요.
앞으로의 60년, 그 이후까지도 더욱 교류의 지평을 넓혀나가는 두 나라가 되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남영숙 주 노르웨이 대사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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