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올여름 날씨와 폭염대비 행동 요령은?

회차 : 433회 방송일 : 2019.07.12 재생시간 : 16:58

임보라 앵커>
올해 여름은 예년보다 길지만 폭염은 작년보다 덜한 것으로 예보되었습니다.
올여름 무더위를 전망해보고 폭염 대비 국민행동요령을 살펴봅니다.
서울 스튜디오로 연결합니다.
명민준 앵커 나와주세요.

(출연: 김동준 / 기상청 기후예측과장)

명민준 앵커>
네, 서울 스튜디오입니다.
김동준 기상청 기후예측과장과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명민준 앵커>
5월부터 이른 무더위가 찾아오는가 싶더니 요 며칠간은 선선했다가 주말부터 다시 불볕더위가 찾아온다는데요, 요즘 이렇게 기온이 들쭉날쭉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명민준 앵커>
그럼 올해 본격적인 무더위는 언제부터 시작되는 건가요?

명민준 앵커>
작년은 111년 만의 폭염을 기록했습니다.
올해는 얼마나 더울지 벌써부터 걱정인데요,
작년에 비해 어떤지 또 폭염일수, 열대야 일수는 어떻게 예상하고 있습니까?

명민준 앵커>
그렇다면 폭염 경보와 폭염 주의보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명민준 앵커>
폭염에 대한 국민들의 대응 요령도 짚어주신다면요?

명민준 앵커>
작년 여름엔 유난히 비소식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올여름 강수량과 집중호우 시즌은 언제인가요?

명민준 앵커>
여름철마다 태풍으로 인한 피해도 적잖은데요, 올여름 태풍은 어떻게 예상하고 계십니까?

명민준 앵커>
태풍이나 집중호우 대비도 필요할 것 같은데요,
피해를 줄이기 위해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요?

명민준 앵커>
여름철이면 해수면 온도도 상승하죠.
올해는 어느정도인지, 또 올해 엘리뇨와 라니냐는 어떻게 전망하고 계십니까?

명민준 앵커>
전세계적으로 이상고온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상고온 현상의 이유 어떻게 봐야 할까요?

명민준 앵커>
지구의 온도상승을 막기 위해 우리가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명민준 앵커>
요 몇 년 사이 우리나라에는 봄과 가을이 실종됐다, 여름과 겨울 밖에 없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미래 우리나라 기후는 어떻게 변화할까요?

명민준 앵커>
올 여름 더위 전망과 당부 말씀, 마무리로 부탁드립니다.

명민준 앵커>
지금까지 김동준 기상청 기후예측과장과 함께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