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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후방지역 지뢰 2021년 10월까지 제거

회차 : 319회 방송일 : 2019.10.16 재생시간 : 00:33

김유영 앵커>
국방부는 당초 2024년까지 제거하기로 했던 후방 지역 방공 기지 주변 지뢰를 3년 앞당겨 2021년 10월까지 조기에 제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투입인력도 31개 팀 1천 200명으로 대폭 늘리고 비금속지뢰탐지기와 특수굴삭기도 투입될 예정입니다.
국방부는 이번 결정이 무엇보다 지뢰사고를 미연에 예방함으로써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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