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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신남방정책·비전 2035로 한·브루나이 공동번영을 꿈꾸다 [세계 속 한국]

회차 : 572회 방송일 : 2020.02.07 재생시간 : 15:43

김용민 앵커>
지난해는 한국과 브루나이 수교 35주년으로 보낸 뜻깊은 해였습니다.
더불어 지난 11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통해 양국의 협력 관계를 더욱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 윤현봉 주 브루나이 대사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윤현봉 / 주브루나이 대사)

김용민 앵커>
지난해는 한국과 브루나이 수교 35주년 및 한-아세안 대화관계 수립 30주년으로, 중요한 외교 행사가 많이 개최되었다고 하는데 어떤 행사였나요?

김용민 앵커>
정상간 방문 외에도 브루나이 대사관에서 한국문화 관련 행사를 개최했다고 하는데요, 간단히 소개해 주십시오.

김용민 앵커>
지난해 브루나이를 찾는 한국인 관광객이 상당히 증가했다고 하는데, 얼마나 증가했고 또 어떤 매력이 한국인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브루나이로 이끌게 했는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브루나이를 찾는 한국인들이 많은 만큼 브루나이 국민들도 한국에 대한 관심이 상당하다고 하는데요, 현재 브루나이에서의 한류 인기는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한류의 인기가 상승하면서 한국으로 유학을 떠나려는 청년들도 많을 것 같은데요, 이런 인적교류 현황은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브루나이도 아세안 회원국으로서 참가하였고 한-아세안 대화조정국을 맡고 있는데요, 특별정상회의를 개최하는데 있어 브루나이는 어떤 역할을 수행했나요?

김용민 앵커>
작년에는 우리 대통령님의 브루나이 국빈방문과 브루나이 국왕의 국빈방한이 있었다고 하셨는데요, 두 차례의 정상회담에 어떤 성과가 있었는지 간략히 말씀해주십시오.

김용민 앵커>
브루나이 템부롱 지역은 브루나이 수도가 있는 본토와 분리되어 있죠. 이를 잇는 템부롱 교량 건설작업이 거의 완료되었다고 하는데, 우리 기업이 건설에 참여를 했다고 하죠?

김용민 앵커>
템부롱 교량 건설은 현재 브루나이에서 매우 중요한 프로젝트일 것 같은데요. 템부롱 교량이 개통되면 브루나이에 가져올 수 있는 효과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끝으로 브루나이가 한국에 특별히 중요한 이유가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템부롱 교량 건설을 통해 브루나이의 발전도 조금 더 앞당겨지고 우리나라와의 협력도 더욱 발전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4차산업시대에 좋은 협력 파트너로서 양국이 동반 성장하기를 기대해보겠습니다.

지금까지 윤현봉 주 브루나이 대사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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