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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한·러시아 수교 30주년, 문화 교류로 손을 맞잡다 [세계 속 한국]

회차 : 577회 방송일 : 2020.02.14 재생시간 : 19:43

김용민 앵커>
올해는 한국과 러시아가 수교를 맺은 지 30년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추운 나라, 우리에게는 먼 나라로만 알려진 러시아에서의 한류의 모습과 양국 교류 현황까지 위명재 주러시아 한국문화원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김용민 앵커>
한국과 러시아는 올해로 수교 30주년을 맞게 되는데요, 양국 수교의 역사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수교한지 30주년이 된 만큼 한국문화원도 양국 문화 소통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해왔을 것 같은데요, 주러시아 한국문화원의 지금까지의 활동? 성과 그리고 역할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앞서 설명해주신 행사들 중에서 가장 호응이 좋았던 행사와 가장 기억에 남았던 행사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올해는 한국과 러시아 수교 30주년이 되는 해인데요, 수교 30주년을 맞아 예정된 행사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러시아에서의 한류 현황 살펴보겠습니다. 현지 한류 인기는 얼마나 되나요? 또 가장 인기 있는 한류 분야가 있다면 어떤 것일까요?

김용민 앵커>
한류가 인기많은 만큼 한글과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분들도 많을 것 같은데요. 러시아 내 한국어 교육 현황은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주러시아 한국문화원에서 가장 역점을 두고있는 사업이나 홍보 방향이 있다면 어떤 것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러시아를 찾는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관광지나 꼭 가봐야할 명소가 있다면 어떤 곳들이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끝으로, 주 러 한국문화원장으로서 러에 한국을 알리기 위한 계획과, 양국 문화의 조화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실 계획인지 마무리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러시아 내 한국 문화 인기가 생각보다 더 뜨거운데요, 상호 문화교류의 해로 지정된 만큼 한국과 러시아의 고유 문화를 서로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해가 되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위명재 주러시아 한국문화원장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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