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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신남방정책 가속화한다···아세안 정상회의 전망은? [정책 공감]

회차 : 273회 방송일 : 2018.11.14 재생시간 : 17:07

신남방정책 가속화한다···아세안 정상회의 전망은?

(출연: 최원기 / 국립외교원 아세안·인도 연구센터 책임교수)

김초희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13일에,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출국했습니다.
먼저, 이번 순방 의미와 중요성부터 짚어 주시죠.

김초희 앵커>
이번 한·아세안 정상회의에서 그동안의 신남방정책 추진 성과를 소개하고 협력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어떤 성과가 있었는지, 또 관련해서 어떤 의제가 중점이 될지 짚어주시겠습니까?

김초희 앵커>
이뿐만 아니라, 싱가포르에서는 제 21차 아세안+3 회의가 열립니다.
한국과 중국, 일본 정상이 아세안 국가들과 더불어 협력 논의를 진행할텐데요.
이번 회의에서 주목할 점은 무엇인가요?

김초희 앵커>
문 대통령은 아세안 10개국과 한·중·일 등 16개국이 참여하는 '역내 포괄적 동반자 협정'(RCEP) 정상회의에도 참가할 예정인데요.
어떤 자리인가요?

김초희 앵커>
이어 파푸아뉴기니에서 예정된 제26차 APEC 정상회의 참석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우리 정부의 혁신적 포용국가 비전을 소개할 예정이라고요?
예상되는 주요 메시지와 의미, 짚어주시죠.

김초희 앵커>
26번째를 맞이한 APEC 정상회의의 슬로건이 '포용적 기회활용, 디지털 미래 대비'로 정해졌습니다.
이미 세계은행이나 국제통화기금, 경제협력개발기구 등 많은 국제기구와 나라들이 포용을 말하고 있는데요, 그 중요성과 비전, 어디에 있다고 볼 수 있을까요?

김초희 앵커>
내년은 한·아세안 관계수립 30주년입니다.
이번 정상회의에서 2019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최를 제안할 계획이라고요?

김초희 앵커>
또 메콩지역 내 교두보를 확보하기 위해 한-아세안 특별회의 계기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 개최 의사도 표명할 계획으로 알려졌습니다.
의미와 내용 전망해 주신다면요?

김초희 앵커>
이번 순방과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문재인 대통령의 중재외교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현 한반도 정세와 관련해 문 대통령의 어떤 역할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김초희 앵커>
마지막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이번 순방 과제와 기대성과에 대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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