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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체육계 불공정행위 근절…문화정책 비전 제시

                  2017.08.24 재생 시간 : 02:18 시청자 소감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문화·체육계에 만연한 불공정행위를 근절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문화정책 방향에 대해서도 3가지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신국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지난해 특정 문화예술인과 단체를 지원에서 배제하는 이른바 블랙리스트 존재가 확인되면서 대표적인 적폐청산의 과제로 꼽혔습니다.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토론회에 참석한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이런 블랙리스트를 언급하며 문화, 체육계에 만연한 불공정행위를 근절하는 데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도종환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문제가 많았던 사업은 예산을 삭감하고, 미르·k스포츠 관련 허가를 취소하는 등 사업을 개편했습니다. 동시에 다시는 문화예술인들을 대상으로 블랙리스트를 만드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철저히 규명하고.“
                  그러면서 창작자들의 권리 보장이라는 대원칙 아래 우월적 지위에 의한 불공정 행위들은 철저히 고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최근 체육계 비리를 언급하며 "먼저 공분을 산 체육계 승부 조작, 인권침해, 관련 단체 비리도 철저히 조사해 근절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문화정책 방향에 대해서는 정의롭고 공정한 시장, 쉼표가 있는 삶, 문화예술 체육인들에게 따뜻한 사회 등 3가지 문화정책을 비전으로 제시했습니다.
                  녹취> 도종환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앞으로 문체부는 국민 문화 주권의 시대를 확실히 열어가겠습니다. 대한민국 문화부문의 자율성과 창의성 공정성을 높이겠습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문체부부터 거듭날 수 있게 혁신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추진 중인 조직개편과 함께 폐지됐던 '다면평가제도'를 부활시켜 평가 결과를 인사에
                  반영하고, '문체부 혁신위원회'를 구성해 혁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평창올림픽 준비와 관련해서는 대회가 끝나면 바로 특별감사를 실시해 막대한 올림픽 예산이 제대로 사용됐는지 낭비된 건 없는지 점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미디어기업의 사회적 책임 강화 문제에 대해선 방송통신위원회와 함께 연말까지 실태조사를 통해 상황을 꼼꼼히 파악해 공정한 상생환경이 마련되도록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TV 신국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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