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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가 있는 날

                  6월 문화가 있는 날…"공연도 배달됩니다."

                  2017.06.28 재생 시간 : 01:54 시청자 소감

                  오늘은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공연 무대가 직장으로도 배달됐다고 하는데요,
                  박천영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시원한 커피 한 잔과 함께하는 신나는 무대.
                  비트박스 소리는 어깨를 들썩이게 하고 묘기에 가까운 춤은 관객들을 몰입하게 합니다.
                  독특한 무대는 휴대전화에 담아 오늘의 공연을 추억으로 남깁니다.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게 뜻밖의 공연은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6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수준 높은 공연이 관객들을 찾아왔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점심시간을 활용해 공연이 펼쳐져 식사를 마친 직장인들이 여유롭게 공연을 즐기고 있습니다.
                  평일 문화·예술활동을 즐기기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 근무 현장으로 공연을 지원하는 직장배달콘서트.
                  오늘은 퍼포먼스팀 애니메이션 크루의 무대가 배달됐습니다.
                  직원들이 원하는 무대를 사전에 조사해 기획된 만큼 이번 공연에 대한 만족도는 매우 높습니다.
                  인터뷰> 송호림 / KT&G 사원
                  "회사에서 이런 공연을 볼 수 있다는 것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오후에 덕분에 더 힘차게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기회가 종종 있으면 좋겠습니다."
                  회사는 앞으로도 이런 무대를 비롯해 문화가 있는 날을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인터뷰> 이상민 / KT&G 소통공감실 대리
                  "점심시간을 이용해 직원들에게 공연을 보여 드렸더니 만족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앞으로는 공연뿐 아니라 직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더욱 많이 발굴해서 문화가 있는 날 활동을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친 삶에 활력소가 된 직장배달 콘서트.
                  틀에 박힌 공간과 시간에서 벗어나 관객의 원하는 바에 맞춰, 관객 속으로 한층 더 다가갑니다.
                  KTV 박천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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