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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복절 경축식

                  "헌신에 감사합니다"…이 총리 애국지사 가정 방문

                  2017.08.14 재생 시간 : 02:02 시청자 소감

                  우리가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을 당당하게 부를 수 있는 건, 나라의 독립을 위해 싸운 독립 운동가들 덕분인데요.
                  이낙연 국무총리가 광복절을 맞아 독립운동가 이종열 애국지사를 찾아가,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신국진 기자입니다.

                  "안녕하셨어요 어르신. 앉아계세요.“
                  “아이고 어려운 걸음으로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 93세가 된 이종열 할아버지.
                  70여 년 전 일본군에 끌려갔다가 목숨을 걸고 탈출해 광복군에 합류한 독립운동가입니다.
                  독립을 위해 애쓴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990년 건국훈장을 받았습니다.
                  조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쳤던 젊은 청년은 70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백발이 무성하지만,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일본군에 끌려가 일본군과 독립군의 선택 기로에선 옛이야기를 할 때는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녹취> 이종열 / 애국지사
                  "(선임이) 이야기할게 똑똑히 들어라. 우리는 단군 할아버지의 자손이니깐 어디 가서 죽더라도 용감하게 씩씩하게 죽고, 죽더라도 씩씩하게 용감하게 죽고, 선배들 찾아가거라"
                  제72주년 광복절을 맞아 이낙연 국무총리가 이종열 애국지사를 찾았습니다.
                  이종열 애국지사에게 큰 절로 인사를 한 이 총리는 독립운동 시절 이야기를 들으며 과거를 회상했습니다.
                  이 총리는 이종열 애국지사가 들려주는 독립운동 이야기에 공감하고, 전우를 잃은 가슴 아픈 이야기에는 함께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녹취> 이낙연 / 국무총리
                  "국가를 위해서 한 몸을 던진다는 것이 어디 쉬운 일입니까. 보통사람들은 다 도망가기 바쁘지요. 그런데 어르신은 전쟁터를 자원해서 가셨고, 더구나 머나먼 중국에서...“
                  KTV 신국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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