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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개천 두고 한마을 2개 도…희비 엇갈려

                  2017.10.12 재생 시간 : 03:23 시청자 소감

                  동해안에 30여 가구가 사는 마을이지만 행정구역이 둘로 나눠진 곳이 있습니다.
                  강원도와 경북으로 나눠진 고포마을인데요.
                  단지 행정구역이 나눠진 것을 넘어 지원도 서로 달라 주민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정현교 국민기자가 그 현장을 찾아가 봤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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