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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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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숙 1객실 숙박업 허용···스마트도시 규제 특례 승인
임보라 앵커>정부가 생활숙박시설의 1개 객실을 소유한 사람도 숙박업 영업신고를 할 수 있도록 한시적으로 규제를 완화합니다.또 범죄예방 목적에 한해 우범지역에서 스마트폰으로 타인 간 대화가 포함된 음성 녹음을 할 수 있도록 했는데요.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국토교통부가 기존의 규제로 인해 실증이 어려웠던 스마트도시 서비스 2건에 대해 규제 특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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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중증질환 의료비 본인부담률 단계적 인하
김유영 앵커>앞으로 희귀·중증 난치질환자의 치료비 본인 부담이 줄어들고 신약 도입 절차도 간소화됩니다.보건복지부가 오늘(5일) 발표한 '희귀·중증난치질환 지원 강화 방안'에 따르면, 고액 의료비가 드는 희귀·중증난치질환 환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부는 건강보험 본인 부담률을 10%에서 5%로 인하할 방침입니다.이와 함께 환자들이 해외에서 직접 샀던 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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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정책소식 (26. 01. 05. 13시)
오늘의 주요 정책소식입니다.1. "중, 한반도 평화 중요 파트너"···오늘 한중 정상회담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베이징 도착 첫날, 동포 만찬 간담회를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합니다.2. 북, 한중 정상회담 앞두고 탄도 미사일 발사북한이 어제 평양 인근에서 동해 상으로 탄도미사일 여러발을 발사했습니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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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서비스 신청 한 번에···호우·산불에도 사이렌
김용민 앵커>올해부터 AI 기반 정부24 플러스를 통해 분산된 공공서비스가 한 곳에서 제공됩니다.민방위 경보 사이렌의 활용 범위는 자연 재난 상황까지 확대되고, 제동장치를 제거한 자전거를 운행할 경우 벌금과 과태료가 부과됩니다.올해 달라지는 행정, 안전, 질서 분야 제도를 윤현석 기자가 정리했습니다.윤현석 기자>AI 기반으로 고도화된 정부24 플러스 운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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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아수 2년 연속 증가···수도권 인구 쏠림 심화
김용민 앵커>우리나라 출생아 수가 2년 연속 증가했습니다.이런 가운데, 수도권 인구 쏠림이 심화되면서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격차는 사상 처음으로 1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강재이 기자가 보도합니다.강재이 기자>신생아실에서 갓 태어난 아기를 돌보는 손길이 분주합니다.지난해 우리나라 출생자 수는 25만 8천여 명, 전년보다 6% 넘게 늘며 2년 연속 증가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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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26. 01. 05. 10시)
신세미 기상캐스터>오늘은 1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상 소한이지만, 한파 수준의 심한 추위는 없겠습니다.서울이 아침에 영하 4.6도로, 이맘때 겨울날씨를 보였는데요.낮에도 2도에 머무는 등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하고 공기가 차갑겠습니다.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동쪽지역의 대기는 매우 건조합니다.동해안을 따라서는 건조경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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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중증난치질환 지원 강화방안 발표
희귀·중증난치질환 지원 강화방안 발표정은경 / 보건복지부 장관(장소: 정부세종청사 브리핑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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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기준 중위소득 인상···'노란봉투법' 시행
김용민 앵커>2026년 올해부터 복지와 노동 분야에서는 달라지는 것들이 많습니다.기준 중위소득이 인상되고 하청 노동자의 교섭권을 강화하는 '노란봉투법'이 본격 시행됩니다.정유림 기자입니다.정유림 기자>2026년은 사회안전망이 한층 강화되는 해가 될 전망입니다.먼저, '기준 중위소득'이 4인 가구 월 649만4천738원으로 지난해보다 6.5% 인상됐습니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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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의료급여 진료비 일부 지급 지연분, 1월 중순경 해소 계획" [정책 바로보기]
김유영 앵커>언론 속 정책에 대한 오해부터 생활 속 궁금한 정책까지 짚어보는 정책바로보기입니다.국민건강보험공단이 예산부족으로 의료급여 환자에 대한 의료급여 비용을 제때 지급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사실 확인해보고요, 딥테크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의 신청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내용 살펴봅니다.1. 복지부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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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등록 2년 연속↑···수도-비수도 인구 격차 100만 명
김유리 앵커>우리나라 출생아 수가 2년 연속 증가했습니다.이런 가운데, 수도권 인구 쏠림이 심화되면서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격차는 사상 처음으로 1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강재이 기자가 보도합니다.강재이 기자>신생아실에서 갓 태어난 아기를 돌보는 손길이 분주합니다.지난해 우리나라 출생자 수는 25만 8천여 명, 전년보다 6% 넘게 늘며 2년 연속 증가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