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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한-스웨덴 수교 60주년, 문재인 대통령 스웨덴 순방 성과는? [세계 속 한국]

회차 : 435회 방송일 : 2019.07.12 재생시간 : 19:13

김용민 앵커>
2019년은 한국과 스웨덴이 수교를 맺은 지 6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지난 6월 문재인 대통령이 북유럽 3개국 순방일정 중 스웨덴을 국빈방문 했는데요.
순방일정 중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그리고 순방을 통해 앞으로 양국의 협력 방향은 어떻게 될지, 이정규 주 스웨덴 대사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이정규 / 주 스웨덴 대사)

김용민 앵커>
한국과 스웨덴은 올해로 60년 째 수교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데요, 양국의 교류 관계는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스웨덴이 한국과의 관계에서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어느 분야일까요?

김용민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6월 9일부터 6박 8일 일정으로 북유럽 3개국 순방 중 마지막 일정으로 스웨덴을 방문했습니다.
스웨덴에서의 주요 일정,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짚어주시죠.

김용민 앵커>
문재인 대통령 방문에 대한 스웨덴 현지의 반응이 궁금한데요.
당시 현지 분위기는 어땠나요?

김용민 앵커>
문 대통령 국빈방문 당시 대사관에서는 어떤 준비를 했고, 어떤 역할을 수행했었나요?

김용민 앵커>
국빈방문 기간 동안 문재인 대통령과 스테판 뢰벤 총리의 정상회담도 이루어졌는데요.
어떤 논의들이 있었나요?

김용민 앵커>
지난 인터뷰에서 60주년 기념 행사 계획을 질문 드렸었는데요, 올해 상반기가 지난 시점에서 어떤 행사들이 이루어졌고, 하반기에는 또 어떤 행사들을 계획중이신가요?

김용민 앵커>
지금까지 있었던 행사들 중 현지인들에게 가장 인기 있었던 행사와 또, 가장 주목받는 한류 분야는 어떤 것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끝으로, 스웨덴 대사로서 한국을 알리기 위한 계획과, 한국-스웨덴 관계 증진을 위해 어떤 비전과 계획을 갖고 계신지, 마무리 말씀으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지난 60년간 끈끈한 우정을 과시해온 한국과 스웨덴이 올해를 계기로 더 발전된 협력 관계의 국가로서 한발 더 나아가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이정규 주 스웨덴 대사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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