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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와이드

"대학개혁 '일시적 소나기' 아니다"

회차 : 241회 방송일 : 2011.09.27 재생시간 : 0:47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최근 대학 구조개혁과 관련해, "현장에서 '정권 말기의 일시적인 소나기 아니냐'는 정서가 있는 것 같은데 그건 분명히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장관은 어제 전국 38개 국공립 대학 총장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12년 후가 되면 대학 신입생 40%가 줄어드는 큰 변화가 있고 지금 개혁하지 못하면 대학의 미래가 어두워진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최근 '구조개혁 중점추진' 국립대 5곳을 지정한 것과 관련해서는 "대학의 자율성을 최대한 존중하고 총장과 협의하면서 현장 의견을 수렴해 구조개혁을 진행하겠다"며 "중점추진 대학은 변화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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