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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TA 활용률 높여야…우수 중소기업 노하우 공유

                  2016.01.06 재생 시간 : 2:26 시청자 소감

                  앵커>

                  황교안 국무총리가 FTA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중소기업인들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는데요.

                  이들 기업의 FTA활용 경험과 성공사례를 공개했습니다.

                  이충현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사내용]

                  기업 수출의 디딤돌이 되도록 정부가 추진해 온 자유무역협정 FTA.

                  지난 2004년 4월 칠레를 시작으로 지난해 12월20일 베트남까지 모두 51개 나라와 맺은 FTA가운데 14건이 발효됐습니다.

                  타결은 됐지만, 해당국가의 국회비준이 늦어진 콜롬비아와 터키 외에도 한중일, 중미6개국 등 22개 나라와 협상이 진행중입니다.

                  황교안 국무총리는 FTA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중소기업 대표 10명을 초청해 격려했습니다.

                  참석자 가운데 자동차부품 전자제어조향장치를 생산해온 삼영 엠티 정원영 대표는 한-EU FTA 발효에 앞서 원산지인증수출자로 지정받고, 즉시, 생산관리부서에 FTA 담당자를 지정해 교육을 진행하는 등 원산지 검증에 대비했습니다.

                  그 결과 수출규모는 2010년 6백만 달러에서 5년 새 1천300만 달러로 늘었고, 이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며 FTA활용 노하우를 밝혔습니다.

                  주사현미경 생산업체 코셈의 이준희 대표도 중기청과 관세청 등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아 원산지 관리와 사후검증 대비 시스템을 구축해, 지난 2014년 56만 달러였던 수출규모가 불과 1년새 180만 달러까지 세배 이상 늘어난 성과를 공개했습니다.

                  황교안 총리는 일선 현장 기업들의 생생한 이야기들이 다른 기업들에게도 새로운 도전에 희망을 준다며 정부와 기업이 함께 힘을 모아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싱크>황교안 국무총리

                  올해에는 한중FTA의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이 되므로 선제적으로 이에 대비하고 활용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정부는 올해, 원산지 자료교환 시스템을 구축해 중국 현지 규제대응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중국 진출기업의 현장애로를 해소하기위해 북경과 청도 등 거점도시 4곳에 설치된 해외FTA활용 지원센터를 본격 가동할 방침입니다.

                  KTV이충현입니다.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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