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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말해주는 여자

청년 일자리 창출과 함께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청년 농산업 창업 지원'

방송일 : 2016.05.24 재생시간 : 04:00

<청년 일자리 창출과 함께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청년 농산업 창업 지원'>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영농역량과 의지는 갖추고 있지만 경험과 기반이 부족해 영농창업을 망설이는 청년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는 '청년 농산업 창업 지원'.
창업 준비과정과 창업 과정 중에 선택 가능하고, 청년창업농으로 선정되면 월 80만원의 창업안정자금을 최대 2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강원도의 박용태 군은 대학 대신 농업의 길을 선택해 직접 키운 버섯을 세계에 수출하는 것이 목표.
대학을 졸업한 정은이 씨도 관련 대학원을 다니며 농업인의 꿈을 키우고 있다.
청년농으로 자리 잡기까지 시간과 비용이 걱정이지만 '청년 농산업 창업 지원'이 있어서 다행이라는 청년들.
어엿한 농촌청년사업가로 자리잡길 응원한다.  

 

<모든 아이들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드는 '드림스타트'>
취약한 환경에 방치되어 있는 아이들이 올바른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에서 다양한 복지를 지원하는 '드림스타트!'.
신체 건강, 언어, 정서, 행동, 부모의 양육 등 양육환경과 아동발달 영역별로 심층적인 서비스를 제공.
경상북도 경주에 사는 아빠와 사는 형진이는 아빠가 출장가는 날마다 집에 먹을 것이 없어 쓰레기통을 뒤졌지만 이웃집 아주머니 덕분에 '드림스타트'와 인연을 맺고 지금은 아동심리센터와 지역아동센터에서 심리적으로 안정된 생활을 하고 있다.
'드림스타트'선생님이 가족이자 엄마라는 형진이.
앞으로도 '드림스타트'가 사각지대에 있는 아이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따뜻한 관심을 기울이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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