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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도시 고흥으로 떠나는 우주여행

2016.08.10 재생 시간 : 02:35 시청자 소감

앵커>
나로호 발사 성공의 벅찬 기쁨을 느낀 지가 엊그제 같은데요.
대한민국의 대표 과학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전남 고흥에서 우주항공축제가 열렸습니다.
우주를 향한 청소년들의 꿈을 한껏 키워준 현장을, 공주희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사내용]
나로우주센터 발사 현장입니다
축제 기간에 특별히 일반에 공개된 곳입니다.
청소년들은 발사 통제동, 추적 레이더동 등 주요 시설물을 둘러보면서 우주를 향한 꿈을 키웁니다.
인공위성이 하는 일은 기상관측 입니다.
나로호 발사 준비부터 성공까지 영상을 보고 설명도 들으면서 당시의 감격을 다시 느껴봅니다.
인터뷰> 차영신 / 광주광역시
"주말을 맞이해 우리 아이와 함께 나로우주센터에 왔습니다."
인터뷰> 모상료 / 전남 순천시
"다양한 드론도 많고 여러 가지 체험도 할 수 있어 재밌었어요."
견학뿐 아니라 우주과학관과 야외 체험장에서 펼쳐진 150여 가지의 과학 체험 활동도 인기입니다.
드론체험과 우주로켓 발사 등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설명과 다양한 체험활동들은 관광객들에게 호기심과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인공위성을 눈앞에서 보고 우주인으로 변하는 영상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은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3d 프린터부터 드론 체험, 로켓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은 생생한 과학 교육장입니다.
인터뷰> 서예림 / 봉산초교 5학년
"여기 오니까 드론도 많고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인터뷰> 이세찬 / 삼호고
"우주축제를 통해서 평소에도 관심이 많았던 우주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어서 기뻤고 재밌고 즐거웠습니다."
인터뷰> 허나영 / 자원봉사자
"학교에서 친구들과 신청해서 참여하게 되었는데 아이들과 같이 해서 새로운 과학 사실도 알고 즐거운 것 같아요."
2004년 시작된 고흥우주항공축제는 올해부터 개막과 폐막식 없이 순수 과학 프로그램 중심으로 진행돼 알차게 운영됐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인터뷰> 이정원 팀장 / 나로우주센터 과학관운영팀 
"이 축제를 통해서 아이들이 대한민국이 하는 우주개발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앞으로 우주개발에 대한 국민적 지지를 얻기 위해서 우리가 하게 된 것입니다.“
닷새간 7만 명이 넘게 찾은 고흥 우주항공축제는 우주를 향한 꿈을 키워주는 산교육장이자 ‘고흥하면 우주’란 명성을 재확인한 자리였습니다.
국민리포트 공주희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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