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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회담

'평화외교전' 본격 시동···남북관계 전망과 대화 전략은? [라이브 이슈]

2018.02.13 재생 시간 : 19:58 시청자 소감

문재인 대통령이 ‘평창 외교’를 통해 남북관계 개선의 가능성을 여는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청와대에서 진행된 오찬에서 김정은 위원장의 특사 자격으로 방문한 김여정 노동장 제1부부장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친서와 함께 ‘방북을 요청한다’는 김정은 위원장의 의사를 구두로 전하기도 했는데요.

네, 북한의 방북 요청으로 이제 북핵 해법의 운전대를 문재인 대통령이 잡게 됐습니다.
남북은 물론이고 전 세계 이목이 문재인 대통령의 결정에 집중되고 있는데요.

오늘 라이브이슈에서는 한반도 정세 변화를 전망해보고 3차 남북정상회담 성사 여부와, 남북 대화 흐름에 추진력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을 알아보는 시간 마련했습니다.
세종연구소 홍현익 수석연구위원 나오셨습니다.

1.
지난 9일, 평창 올림픽 개회식에서 92개국 2925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올림픽 사상 첫 남북단일팀으로 구성된 선수단이 함께 입장을 하기도 했었는데요.
평창 올림픽 개회식 어떻게 지켜보셨는지 궁금합니다.

2.
문재인 대통령이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세계 각국 정상들과의 회담을 연달아 소화하고 있는데요.
주목할 만한 회담이 있을까요?

3.
지난 10일, 김여정 부부장이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오찬을 갖고 ‘북을 방문해 주실 것을 요청한다’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초청 의사를 구두로 전달했는데요.
남북정상회담 제의 배경에 대해서 어떻게 보십니까?

4.
북측의 제의에 대해서 문재인 대통령은 “앞으로 여건을 만들어서 성사시켜 나가자”고 답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말한 ‘여건’은 무엇을 말하는 건지 또 남북정상회담 성사 여부는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5.
3차 남북정상회담이 가시화 됐습니다.
성사되기만 한다면, 2007년 ‘노무현-김정일’ 정상회담 이후 11년만인데요.
언제쯤 열리게 될 거라 생각하십니까?

6.
북한의 고위급대표단이 2박3일간의 방남일정을 마치고 돌아가면서 다음 수순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화답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남북정상회담’을 제안한 만큼 대북특사를 파견하는 게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요.
대북특사 파견 가능성에 대해서 어떻게 보십니까?

6-1.
대북특사가 파견된다면 어떤 인물이 가는 게 좋을까요?
또, 어떤 의제들이 오갈 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7.
어제 정례브리핑에서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천해성 통일부차관이 오늘과 내일, 주한 일본·중국 대사와 연쇄 면담을 갖고 최근 남북 간 현안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요.
남북정상회담이 이슈가 된 만큼 일본과 중국과의 고위급회담에서 어떤 의제들이 나올 수 있을까요?

8.
정부가 남북정상회담 ‘여건’마련을 위한 검토에도 착수했습니다.
미국·일본·중국· 러시아 등 주변 4강을 상대로 남북정상회담 당위성과 동의를 얻기 위한 외교 작업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평창올림픽 폐막까지 남은 기간이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정부의 ‘평창외교’를 위한 전략,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9.
통일부는 ‘남북 정상회담’에서 북한이 한 제안과 관련해 “앞으로 이산가족 문제 해결을 위한 남북 적십자회담과 군사당국자 간 회담을 우선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 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남북 적십자회담과 군사당국 회담, 언제쯤 열릴 수 있을까요?

10.
남북정상회담 성사에 있어서 첫 번째 변수로 거론되고 있는 것이 한미연합훈련입니다.
북한이 한미 연합훈련 중단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에서 한미 양국은 연합훈련을 일정을 4월로 잠정합의하고 세부사항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북한이 남북 정상회담을 명분으로 무리한 요구를 해올 가능성 어떻게 보시나요?

11.
그동안 대북 강경 입장을 고수해오던 미국도 조금씩 입장 변화를 내비치고 있습니다.
평창 올림픽 참석차 방한했던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11일, 사흘간의 방한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던 길에 사전 전제조건 없는 북미 대화 가능성을 언급했는데요.
평창 올림픽 이후 북미관계는 어떻게 보십니까?

11-1.
25일, 올림픽 폐회식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맏딸인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고문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이방카 고문의 회동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12.
마지막으로 한반도 긴장완화를 이루면서 남북정상회담을 성사시키고 또 북한을 비핵화 협상 테이블로 끌어낼 수 있는 전략은 무엇이 있을지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평창 올림픽을 지렛대로 삼아 이후 한반도 평화구조를 정착시킬 수 있는 수준까지 진전시켜나간다면 남북관계에 새로운 길을 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세종연구소 홍현익 수석연구위원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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