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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공직 청렴도, 획기적 진전 보여야"

2018.02.13 재생 시간 : 02:09 시청자 소감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영상 국무회의를 주재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현 정부가 전임 정부의 심판 속에 출범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며, 공직사회 청렴도에서 전임 정부와는 차별화되는 진전을 보여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유진향 기자가 보도합니다.

청와대와 정부세종청사를 영상으로 연결해 진행한 국무회의.
회의를 주재한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해 중앙행정기관과 지자체 등 공공기관의 청렴도 수준이 전반적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다행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현 정부는 전임 정부의 부패에 대한 국민의 높은 반감과 엄중한 심판 속에서 출범한 정부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며 전임 정부와는 차별화되는 획기적인 진전을 보여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녹취> 문재인 / 대통령
"올해 2018년에는 확실한 차별을 보여줄 수 있도록 국민권익위를 중심으로 연중 내내 반부패 대책을 강도 높게 시행해 주길 바랍니다."
이틀 앞으로 다가온 설 연휴에 대한 정부 대책도 차질없이 이행되는지 꼼꼼히 점검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영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납품대금 결제 등 경영상 어려움과 결식아동 등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서비스를 잘 챙기고 안전 사고에도 대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녹취> 문재인 / 대통령
"사건사고로 불행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교통, 식품위생, 재난대비, 응급의료 등 모든 안전 분야에 걸쳐 꼼꼼하게 점검하고 대비해 주기 바랍니다.“
이번 영상 국무회의는 문재인 정부 들어 처음 열린 것으로 세종청사에선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해 세종시 이전 부처 국무위원 19명이 청와대에서는 문 대통령을 비롯해 41명이 참석했습니다.
청와대는 행정효율의 극대화를 위해 앞으로도 영상회의 시스템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KTV 유진향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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