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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뿌연 하늘 '미세먼지 주의보'···선진국 수준으로 환경기준 강화한다! [e 브리핑]

회차 : 122회 방송일 : 2018.03.22 재생시간 : 09:15

봄이 찾아오는 것을 시샘 하듯 잠깐 꽃샘추위가 찾아왔는데요.
주말부터는 다시 완연한 봄 날씨를 회복한다고 합니다.
봄을 맞아 야외활동 계획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 한편으로는 미세먼지로 나빠진 공기가 걱정이 되기도 하죠
네, 극성을 부리는 미세먼지는 천식, 기관지염 등 각종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어 더욱 주의가 요구되는데요.

이에 환경부에서는 초미세먼지 환경기준을 강화하는 ‘환경정책기본법 시행령’ 내용을 개정하고 오는 27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 환경부 푸른하늘기획과 정수성 사무관과 화상회의 시스템 ‘온나라이음’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1.
봄바람과 함께 찾아온 불청객 미세먼지가 극성입니다.
미세먼지는 국민의 건강과도 직결되는 문제라 제대로 관리해야 하는데요.
미세먼지 환경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의 ‘환경정책기본법 시행령’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요?
먼저, 개정된 내용부터 설명해주시죠.

2.
그동안 우리나라는 미세먼지 기준이 약해서 웬만큼 미세먼지가 심하지 않고는 ‘나쁨’ 예보가 발령되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선진국 환경기준 수준을 정확히 알아두면 평소 외출할 때도 마스크를 챙기는 등 각별히 주의하게 될 것 같습니다.
자세한 설명 해주시죠.

3.
평소 뉴스를 보면, 미세먼지 환경기준이 어떤 때는 ‘미세먼지 나쁨’, ‘매우나쁨으로, 또 어떤 때는 '미세먼지 주의보', ’경보‘로 발령될 때가 있는데요.
미세먼지 발령 기준은 어떻게 되는 건지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4.
어린이나 노인의 경우 호흡기질환에 더욱 민감한데요.
미세먼지가 건강에 주는 나쁜 영향을 줄이려면 대처법을 미리 알아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효과적인 대처법,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5.
중금속, 유해화학물질, 중국발 미세먼지 등 국내미세먼지 증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이 많습니다.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텐데요.
미세먼지 감소를 위한 앞으로의 계획 있다면 마무리 말씀으로 부탁드립니다.

미세먼지에 대한 올바른 대처법을 숙지하고 간단한 생활수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호흡기 질환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물론, 개개인의 주의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하루빨리 미세먼지 출처를 정확히 파악한 ‘미세먼지 저감대책’이 마련돼, 마음 놓고 숨 쉴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환경부 푸른하늘기획과 정수성 사무관과 함께 했습니다.
오늘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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