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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00분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전망은?

방송일 : 2018.12.06 재생시간 : 22:41

임보라 앵커>
전국에 산재한 군사시설 보호구역 중 여의도 면적의 116배에 달하는 부지가 군사시설 보호구역에서 해제됩니다.
서울 스튜디오에 나와 있는 전문가와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봅니다. 명민준 앵커 나와주세요.

(출연: 정대진 / 아주대학교 통일연구소 교수)

명민준 앵커>
네, 서울 스튜디오입니다. 국방부는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하면서 지역 주민과 상생하기 위해 선제적 검토라고 밝혔는데요,
정대진 아주대학교 통일연구소 교수와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명민준 앵커>
먼저 국내 현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국방부가 어제 당정 협의를 거쳐 3억3699만㎡ 규모의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를 발표했습니다. 대상 지역과 의미 짚어주시죠.

명민준 앵커>
군사보호구역 해제에 따른 경제적 효과는 어떻게 추정할 수 있을까요?

명민준 앵커>
한편 남측 조사단이 북한 경의선 400㎞ 공동조사를 마치고 어제 귀환했습니다. 철로 상태는 어떻습니까?

명민준 앵커>
앞으로 동해선 조사는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명민준 앵커>
한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서울 답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현재 답방 일자라든지 형식과 관련해 어떤 시나리오들이 거론되고 있나요?

명민준 앵커>
문재인 대통령도 언급했다시피 김정은 위원장의 서울 답방을 두고 북한에서 가장 신경 쓸 부분은 경호나 안전 문제가 아닐까 싶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명민준 앵커>
북미정상회담보다 김정은 위원장의 답방이 먼저 이뤄져도 그 역시 북미 간 비핵화 협상을 추동하는 긍정적 역할을 할 것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는데요, 김 위원장의 연내 답방이 성사될 경우, 그 의미나 효과 어떻게 볼 수 있을까요?

명민준 앵커>
김정은 위원장의 연내 답방시 정상 간 의제는 북미정상회담 이전이라 아무래도 제한적일 것 같은데요?

명민준 앵커>
한편 북미 협상 과정에서 그간 핵심 역할을 해왔었던 앤드루 김 미 CIA코리아센터장이 그제(3일) 극비리에 판문점에서 북한과 접촉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남북미 굉장히 긴밀한 소통이 이뤄지고 있는 걸로 보이는데요?

명민준 앵커>
관건은 북한이 어떤 답을 내놓을지 아니겠습니까.
어떤 응답을 할 걸로 보십니까?

명민준 앵커>
한편 북한은 한미연합훈련에 연일 경계심을 드러내며 모든 군사훈련의 '완전중단'을 촉구했습니다.
관련 내용과 우리 정세에 끼칠 영향 어떻게 보십니까?

명민준 앵커>
또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대표적 ‘슈퍼 매파'인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모처럼 북한 문제에 입을 열었습니다.
강경 발언의 톤을 낮췄다는 분석인데 어떤 이야기가 나왔나요?

명민준 앵커>
김정은 위원장 연내 답방이 성사될지 아마도 이번주 안에 판가름이 나지 않을까 싶은데요,
우리 정부의 과제, 마무리 말씀으로 부탁드립니다.

명민준 앵커>
지금까지 정대진 아주대학교 통일연구소 교수와 함께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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