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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한류를 사랑하는 나라, 필리핀 속 한류를 만나다[세계 속 한국]

회차 : 318회 방송일 : 2019.01.18 재생시간 : 09:02

김용민 앵커>
많은 동남아시아 국가들 중에서도 우리에게 특히나 친숙한 나라 중 한 곳이 바로 필리핀입니다.
필리핀 현지인들은 한류를 좋아하고 한국문화에 특히 많은 관심을 갖고있죠.
그래서 우리와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하고 우호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데요.
우리나라와 70여년 간 깊은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필리핀 속 한국문화 소식, 한동만 대사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한동만 / 주 필리핀 대사)

김용민 앵커>
2019년 새해인사 한말씀 부탁드리고요.
더불어 필리핀의 새해 모습은 어땠는지 함께 들려주시죠.

김용민 앵커>
문재인 대통령의 대표적인 정책 중 하나가 바로 신남방정책이죠.
지난 6월에는 한국과 필리핀 정상의 만남도 이뤄졌었는데요.
한국의 신남방정책을 바라보는 필리핀의 분위기는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2019년 우리나라에서는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또 올해는 한국과 필리핀이 수교를 맺은지 70주년을 맞이하는 특별한 해이기도 한데요.
필리핀에 있어서 2019년은 어떤 의미가 있는 해일까요?

김용민 앵커>
2019 아시안컵 대회가 진행되고 있죠.
필리핀도 축구경기 열기로 뜨거울 텐데요.
현지 분위기는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필리핀은 대표적인 한류열풍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죠.
특히 k-pop에 대한 관심이 남다르다고 들었는데요.
요즘 분위기는 어떤가요? 여전히 뜨겁죠?

김용민 앵커>
k-pop과 더불어 우리음식에 대한 관심도 특별한다고 들었는데요.
필리핀에서 우리 한식의 인기는 어느 정도인가요?

김용민 앵커>
필리핀은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여행지이죠.
특히 많이 찾는 관광지가 세부가 아닐까 하는데요.
알려지지 않은 특별한 여행지가 있다면 소개 좀 해주세요.

김용민 앵커>
필리핀을 여행할 때 알아두면 좋은 팁이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대사관에서 한국의 문화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계시는데요.
2018년,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2019년 올 한해도 한국문화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계획을 준비하고 계실 텐데요.
어떤 행사들이 열릴 예정인가요?

김용민 앵커>
네, 70년이란 오랜 시간 우호적인 관계를 맺어온 한국과 필리핀.
한류와 더불어 신남방정책으로 양국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한동만 대사와 함께 했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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