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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노동자·사업자의 근로복지 위한 2019, 근로복지공단 중점 지원 사업은?

회차 : 333회 방송일 : 2019.02.14 재생시간 : 24:15

명민준 앵커>
근로복지공단은 근무 중 발생하는 크고 작은 산업재해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근로자들을 위한 산재보상을 비롯해 자영업자와 영세사업주의 부담과 노동자의 고용안정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제도 개선에 힘쓰고 있는데요.
작년 성과와 올 한 해 주요 지원 사업들에 대해 스튜디오에 나와 계신 ‘근로복지공단 심경우 이사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연: 심경우 /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명민준 앵커>
근로복지공단에서는 산재보험사업을 비롯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기관인지 짤막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명민준 앵커>
지난 한해 중요한 사업을 수행하면서 정말 바쁘게 보내셨다고 들었습니다.
한해를 보낸 소회를 간단히 말씀해주십시오

명민준 앵커>
신규 사업 수행으로 공단에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분야별로 성과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산재보상 및 재활분야의 성과는 어떠했나요?

명민준 앵커>
산재노동자를 위한 많은 지원들이 확대된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이와 더불어 산재?고용보험 가입 분야는 어떠했는가요?

명민준 앵커>
산재.고용보험 가입 분야에서는 산재보험 적용사업장수와 고용보험 피보험자수가 모두 증가하는 성과를 내었네요.
공단에서 노동자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도 수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소개 부탁드립니다.

명민준 앵커>
공단에서는 현재 10개의 소속병원을 운영하고 있고, 앞서 잠시 살펴본 것처럼 산재환자의 직업복귀를 위한 재활을 위해서도 노력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로 어떤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는 걸까요?

명민준 앵커>
지금까지 지난해 성과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그렇다면 올해는 어떤 점에 주안점을 두고 사업들을 추진할 생각이신지요?

명민준 앵커>
올해도 지난해와 같이 영세사업주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일자리 안정자금을 계속 지원한다고 들었습니다.
지난해 집행실적이 어떻게 되고, 올해 지원 규모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명민준 앵커>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이 영세사업주의 부담을 덜어주는 데 있어 톡톡히 역할을 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올해 이 사업이 기존과 달라지는 점이 있다고 하는데, 어떤 내용인가요?

명민준 앵커>
개선된 지원기준을 보니 영세사업주와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보다 강화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생업에 바쁜 사업주들의 신청 편의를 위해 개선된 점은 무엇인가요?

명민준 앵커>
지난해부터 통상의 출퇴근 재해로 사고를 당한 경우 산재보상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통상의 출퇴근 재해로 산재보상을 받은 사례가 어떤 것이 있을까요?
또 출퇴근 재해로 산재보상을 받은 산재노동자가 어느 정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명민준 앵커>
통상의 출퇴근 재해 도입으로 이제는 업무를 위해 집을 나서는 순간부터 퇴근 후 집으로 돌아오는 순간까지 산재 보상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올해는 어떠한 점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실 계획이신가요?

명민준 앵커>
지난해 7월 소규모사업의 산재보상범위가 확대되었죠.
소규모사업 산재보상범위 확대로 혜택을 받은 노동자가 얼마나 되는지요?

명민준 앵커>
산재보상범위 확대로 혜택을 받은 사례는 어떤 것이 있나요?

명민준 앵커>
지난해 산업재해로부터 산재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개선이 있었습니다.
간략한 소개와 함께 올해 산재노동자를 위해 개선되어 시행되는 제도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명민준 앵커>
그 어느때보다 근로복지공단의 역할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가 참 높을 거 같습니다.
국민들에게 마무리말씀 부탁드립니다.

명민준 앵커>
지금까지 근로복지공단 심경우 이사장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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