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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대한뉴스 월~금요일 19시 30분

여행경보 [뉴스링크]

방송일 : 2019.04.17 재생시간 : 03:00

신경은 앵커>
뉴스의 빈틈을 채워드리는 시간, 뉴스링크 시작합니다.

2,30대가 많이 찾는 여행지죠.
미얀마 여행이 당분간 어려워질 것 같습니다.
미얀마와 방글라데시 접경 지역에, 여행 금지를 의미하는 특별여행경보가 발령됐습니다.
이 지역에서 벌어지는 '무력 분쟁'이 원인인데요.
여행자들이 꼭 알아야 할, '여행 경보'.
어떻게 구분될까요?

3. 여행경보
출장이나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이 참고하면 좋은 정보죠.
장기적 여행 경보는 남색, 황색, 적색, 흑색 이렇게 나뉘어집니다.
그런데 갑자기 해당 국가의 치안이 불안정해지거나 재난이 발생하는 상황도 있죠.
이럴때는 '특별여행주의보'나 '경보'가 발령됩니다.
여행 경보는 해외에서 체류하거나 여행할 때 꼭 알아야할 행동 지침의 기준인데요.
그런만큼 꼼꼼히 확인하고, 잘 지켜야겠죠.

문재인 대통령이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 첫 방문지, 투르크메니스탄에서 공식일정을 소화했습니다.
이 곳은 '천연가스 매장량' 세계 4위인 자원 부국인데요.
미래 에너지로 주목받는 '천연가스'.
뉴스링크에서 소개해드립니다.

2. 천연가스
천연가스는 지하에 기체상태로 매장된 화석연료입니다.
천연가스는 연소했을 때 공해물질이 거의 배출되지 않고요.
발화온도가 높아 폭발할 위험이 적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천연가스는 형태에 따라 명칭이 다른데요.
천연가스를 액체상태로 만든 것은 액화천연가스 LNG.
압력용기에 저장한 가스는 압축천연가스, CNG.
천연가스를 파이프로 공급받은 것은 PNG라고 부릅니다.
최근 친환경 에너지 수요가 늘면서, 천연가스도 각광받고 있는데요.
한국과 투르크메니스탄이, 앞으로 에너지 협력 핵심 파트너로 자리잡길 기대합니다.

요즘 한낮에는 기온이 꽤 올라, 덥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전국 대부분 지역에 건조특보가 발효됐습니다.

1. 건조특보
건조 특보는 대기의 습도가 낮아 피해가 예상될 때 발표됩니다.
건조 경보와 주의보로 구분되는데요.
목재의 건조도를 나타내는 지표인 '실효습도'가 기준이 됩니다.
실효습도가 25%이하인 날이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면 경보.
실효습도 35%이하인 날이 이틀 이상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 주의보가 내려집니다.

건조한 날씨 탓에 화재 위험도 높아졌습니다.
특히 산행하실 때 취사나 흡연은 자제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뉴스링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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