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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남자 3m 스프링보드 출전···男 수구 조별리그 2차전

회차 : 436회 방송일 : 2019.07.17 재생시간 :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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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화면 영상 문구 배경 남자 3m 스프링보드 출전···男 수구 조별리그 2차전
임보라 앵커>
광주세계수영 선수권대회 엿새째인 오늘은 우하람 선수와 김영택선수가 3m 스프링보드에 출전합니다.
또 사상 첫 골을 기록한 남자 수구대표팀은 세르비아와 경기를 펼치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해 자세한 경기 일정 알아보겠습니다.
이리나 기자!

이리나 기자>
(장소: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
네 저는 지금 경기가 열리고 있는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 입니다.
조금 전인 10시부터 남자 3미터 스프링보드 경기가 시작됐는데요.
우리나라의 다이빙 간판 우하람과 김영택이 이 경기에 출전했습니다.
예선을 거쳐 준결승에서 상위 12위 안에 들어야 내일 열리는 결승에 나갈 수 있습니다.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사상 첫 골을 기록한 남자 수구대표팀도 의미있는 도전을 이어나갑니다.
오늘은 세르비아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르는데요.
세르비아는 2009년, 2015년 대회에서 우승한 수구 강국입니다.
하지만 이번 대회 1차전에서 몬테네그로와 10대 10으로 비겨 우리나라와의 2차전에서 더 강하게 몰아붙일 것으로 보입니다.
또 오전 11시부터는 염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리는 팀 프리 경기에서 한국팀의 멋진 경기가 펼쳐질 전망입니다.

임보라 앵커>
그렇군요
어젯밤에 열린 다이빙 혼성팀 경기에서 안타깝게도 우리 팀은 출전 자체가 무산됐다면서요?

이리나 기자>
네 맞습니다.
안타깝게도 김영남 선수가 15일 열린 경기 도중 당한 부상 탓에 기권했습니다.
대한수영연맹은 김영남의 왼쪽 팔 삼두근이 파열됐다며 큰 부상은 아니지만 선수 보호 차원에서 팀 경기를 기권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경기를 기권하면서 김영남은 이번 대회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영상취재: 김정섭, 이수오, 임주완 / 영상편집: 양세형)
이번 광주대회에서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는 한국 다이빙 대표팀의 새로운 활약 소식이 들어오는 대로 다시 전해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KTV 이리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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