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역사와 문화의 나라 슬로바키아, 한국 문화의 매력에 빠지다 [세계 속 한국]

회차 : 440회 방송일 : 2019.07.19 재생시간 : 17:55

김용민 앵커>
중부 유럽의 작은 거인 슬로바키아.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간직한 나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요,
이 슬로바키아와 우리 나라의 관계, 그리고 슬로바키아에서의 한류의 모습까지 정병화 주 슬로바키아 대사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정병화 / 주 슬로바키아 대사)

김용민 앵커>
슬로바키아는 100개가 넘는 고성을 간직한 문화와 역사가 살아 숨쉬는 나라인데요, 이 슬로바키아라는 국가에 대한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한국과 슬로바키아는 올해로 수교 26주년을 맞이했는데요, 현재까지 슬로바키아와 한국의 수교 역사에 대해 소개 한번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두 나라가 건설적인 교류를 하기 위해서는 경제적 협력이 매우 중요한데요, 한국과 슬로바키아의 경제적 교류 상황은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작년 4월 한국에서 있었던 한-슬로바키아 정상회담을 포함해 지금까지 양국 인사교류 현황은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여행객들은 물론 우리 기업이 많이 진출해 있는 만큼, 교민들이나 장기 체류자들의 안전과 교민사회 발전도 중요한 부분인데요.
대사관 차원에서 우리 교민 보호와 교민사회 발전을 위해서 어떤 지원을 하고 있나요?

김용민 앵커>
한-슬로바키아 수교 25주년이었던 지난 2018년 한 해 동안 이를 기념하기 위해 열린 행사들은 어떤 것들이 있었나요?

김용민 앵커>
작년 안드레이 키스카 대통령이 ‘슬로바키아에 한국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라는 언급을 해 화제가 되었는데요.
슬로바키아에서 한국에 대한 이미지와 케이팝 등 한류 인기는 어떠한가요?

김용민 앵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슬로바키아는 100여 개의 고성이 경관을 이루는 관광지로 유명한데요, 슬로바키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여행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앞으로 한국과 슬로바키아의 관계 증진, 그리고 슬로바키아에 한국을 알리기 위해 대사관에서는 어떤 역할과 노력을 하실 계획인지 마무리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경제적, 외교적, 그리고 문화적 교류까지 이렇게 풍성한 교류들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한데요.

앞으로도 양국 관계가 더욱 발전되어 함께 성장하는 두 나라가 되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정병화 주 슬로바키아 대사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