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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뉴스 (17시) 일요일 17시

김서영 혼영 200m 준결승···여자계영 400m 한국 신기록

회차 : 812회 방송일 : 2019.07.21 재생시간 :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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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화면 영상 문구 배경 김서영 혼영 200m 준결승···여자계영 400m 한국 신기록
임소형 앵커>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중반을 지나고 있는 가운데 경영 경기가 시작됐습니다.
여자 200m 개인 혼영 김서영 선수가 준결승에 진출했고, 여자 400m 계영에서는 이번 대회 첫 한국 신기록이 나왔습니다.
곽동화 기자입니다.

곽동화 기자>
여자 200m 개인 혼영에 출전한 김서영 선수가 예선 10위로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김서영의 예선 기록은 2분 11초 45.
김서영이 오늘(21일) 오후 8시 열리는 준결승에서 상위 8명 안에 들면, 내일 오후 결승에서 메달을 건 레이스를 펼치게 됩니다.
단체전인 여자 400m 계영에서는 한국 신기록이 나왔습니다.
대표팀은 3분 42초59로 지난 2016년 전국체육대회에서 나온 한국 신기록인 3분 43초73을 1초가량 앞당겼습니다.
하지만 우리 여자 계영 400m 대표팀은 전체 15위로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습니다.
오늘 예선을 통과한 선수는 김서영 단 한 명입니다.
남자 400m 자유형에 출전한 이호준 선수는 3분 51초89의 기록으로 전체 22위에 머물렀고 여자 400m 자유형 유지원 선수는 4분 21초70의 성적으로 32위를 기록했습니다.
박예린 선수는 여자 100m 접영에서 58초99, 21위로 예선 탈락했고, 남자 100m 평영에 출전한 문재권 선수는 공동 31위, 1분 1초24의 기록으로 역시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남자 50m 접영에 출전한 허환 선수는 24초63으로 48위를 기록했고, 남자 400m 계영팀은 3분 18초09로 22위에 머물렀습니다.
한편 남자 수구팀은 카자흐스탄과의 순위결정전에서 4-17로 졌습니다.
(영상편집: 김종석)
남자 수구 대표팀은 모레(23일) 오전, 뉴질랜드와 15-16위 결정전을 치릅니다.

KTV 곽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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