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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뉴스 (17시) 일요일 17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D-100···"성공에 최선"

회차 : 816회 방송일 : 2019.08.18 재생시간 : 00:50

김유영 앵커>
청와대는 100일 앞으로 다가온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관련해 "성공적 개최를 위해 만반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주형철 청와대 경제보좌관은 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은 한·아세안 대화관계 수립 30주년을 기념해 아세안 10국 정상을 초청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아세안 각국 정상과 대표단 뿐 아니라 정상회의 전후 개최되는 각종행사에 참여하는 기업인들까지 포함하면 만 명 이상의 인원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습니다.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는 11월 25일부터 26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되고, 특별정상회의와 연계해 한·메콩 정상회의도 11월 27일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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