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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미리보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규모와 준비 과제는?

회차 : 493회 방송일 : 2019.10.11 재생시간 : 24:37

임보라 앵커>
다음달 하순 부산에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한-메콩 정상회의가 열립니다.
아세안 10개국 정상과 기업인들을 포함해 1만여 명이 우리나라를 찾을 예정인데요.
그 의미와 주요 의제에 대해 살펴봅니다.
서울 스튜디오로 연결합니다.
명민준 앵커 나와주세요.

명민준 앵커>
네, 서울 스튜디오입니다.
서정인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 준비기획단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 봅니다.

(출연: 서정인 /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 준비기획단장)

명민준 앵커>
다음달 아세안 정상들이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큰 규모의 국제적 행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우선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가 무엇인지, 개요부터 설명 부탁드립니다.

명민준 앵커>
아세안의 10개 대화상대국 중 특별정상회의를 3차례 개최한 국가는 우리나라가 유일합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또 그 의미를 어떻게 봐야 할까요?

명민준 앵커>
특별정상회의와 더불어 한-메콩 정상회의도 처음으로 열리게 됩니다. 그 배경도 짚어주신다면요?

명민준 앵커>
아세안 국가들에 대해서도 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아세안과 우리나라의 교역 역사는 어떻게 되나요?

명민준 앵커>
특히 지난 2009년과 2014년에도 우리나라에서 특별정상회의가 열렸습니다. 성과 어떻게 보시나요?

명민준 앵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은 임기 내에 아세안 10개국을 모두 방문하겠다는 약속을 지켰습니다. 특별히 이번 정부에 들어서 아세안과의 교류 기반을 더 돈독하게 다지는 것 같은데요, 그간 어떤 노력이 있어 왔나요?

명민준 앵커>
오늘 대담 주제가 ‘미리 보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입니다. 각국 정상이 모여 무엇을 어떤 방식으로 논의하게 되는 건가요?

명민준 앵커>
특히 이번 정상회의엔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참석도 주목되고 있습니다. 북한과의 접점은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명민준 앵커>
문 대통령은 취임 첫해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 참석차 필리핀을 방문해 한아세안 미래공동체 구상을 밝혔습니다. ‘평화를 위한 공동체’라는 비전을 발표했는데요, 어떤 내용인가요?

명민준 앵커>
이같은 비전은 경제적 측면에선 우리 정부가 추진해온 신남방정책과 맞닿아 있는데요, 관련해 구체적으로 어떤 협력 과제들이 있다고 보십니까?

명민준 앵커>
우리 신남방정책의 중심에 사람이 있는 만큼, 앞으로 아세안 국가들과의 인적교류도 중요한 과제가 될 것 같은데요?

명민준 앵커>
이번 특별정상회의 전후로 다양한 부대행사들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각 부처별로 한창 준비 중인 걸로 알고 있는데요, 관련 주요 계획과 준비 진행 상황 짚어주신다면요?

명민준 앵커>
이러한 대규모 국제행사에 시민들의 참여와 협조도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가 될 것 같습니다. 관련해 어떤 홍보 방안들을 마련하고 계시나요?

명민준 앵커>
이번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거는 기대와 준비 과제, 마무리 말씀으로 부탁드립니다.

명민준 앵커>
지금까지 서정인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 준비기획단장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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