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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뉴스 (17시) 일요일 17시

수능일 서울 지하철 증편···개인택시 부제 해제

회차 : 828회 방송일 : 2019.11.10 재생시간 : 00:39

임소형 앵커>
서울시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오는 14일 지하철 오전 집중 배차 시간을 평상시보다 2시간 긴 6시에서 10시로 늘리고 스물 여덟 차례 추가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시내버스와 마을버스는 오전 6시부터 8시 10분까지 최소 배차간격으로 운행하며 오전 4시부터 정오까지는 택시 부제를 해제해 1만6천여 대를 추가로 다닐 수 있게 했습니다.
또 민관 자동차 810대가 수험장 인근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소 등에 대기해 수험생이 승차를 요청하면 수험장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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