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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ICT 혁신 통해 디지털 선도국가"

회차 : 384회 방송일 : 2020.01.17 재생시간 : 01:43

이혜은 앵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어제 새해 첫 업무보고를 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4차 산업혁명 대응과 인공지능, AI주도권 확보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며 올해 과학기술과 정보통신기술, ICT 혁신으로 디지털 선도국가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용민 기자입니다.

김용민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새해 첫 업무보고를 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DNA 기반 글로벌 디지털 선도 국가를 만들기 위해 정책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DNA는 데이터, 네트워크 AI를 말합니다.
이를 위해 AI,소프트웨어 전문인력을 천 2백70명 양성하고, 데이터 산업의 시장규모를 올해 10조 원 대로 늘려나갈 방침입니다.
기초가 튼튼한 과학기술 강국을 만들기 위한 투자도 확대합니다.
기초연구에 지난해보다 3천억 원 늘어난 2조 원을 투자하고, 오는 2022년까지 혁신 인재 4만 명을 키우기로 했습니다.
신약기술이전 수출액을 18조 원 이상을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특히 소재부품장비 기술 내재화를 위해 R&D에 1조 7천억 원을 집중투자합니다.
과기정통부는 이와 함께 누구나 이용하는 디지털 환경을 목표로 모든 시내버스 공공 와이파이 구축을 올해 완료하고, 21만 명에 대해 디지털정보 활용 교육을 지원합니다.
(영상편집: 박민호)
또 R&D생태계 혁신을 위해 연구개발 관련 150여 개 법규를 하나의 단일법령으로 통합하고, 강소 연구개발 특구를 현재 6개에서 오는 2022년까지 10개 이상으로 늘려나가기로 했습니다.

KTV 김용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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