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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뉴스 (17시) 일요일 17시

문 대통령, U-23 첫 우승에 "최고의 설 선물"

회차 : 839회 방송일 : 2020.01.27 재생시간 : 00:35

임소형 앵커>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이 2020 아시아축구연맹 23세 이하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데 대해 최고의 설 선물이라며 축하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SNS를 통해 세계 최초 9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우승까지, 자랑스럽고 고맙다면서 김학범 감독과 우리 선수들을 격려했습니다.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은 어제(26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결승전에서 1-0으로 승리하며, 이 대회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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