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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진단키트 '美 FDA 사전승인'은 '가짜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회차 : 695회 방송일 : 2020.04.01 재생시간 : 07:05

임보라 앵커>
또 다른 언론보도를 살펴봅니다.
국내 진단키트 생산업체 3곳이 미국 FDA로부터 긴급사용승인 절차상 사전 승인을 획득해 미국 시장에서 판매가 가능하다고 정부에서 발표했지만 일부 언론에서 가짜뉴스 의혹을 제기했는데요.
관련 논란부터 정부 입장까지 사실관계를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최요한 시사평론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출연: 최요한 / 시사평론가)

임보라 앵커>
국내 진단키트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사전 승인을 받았다는 정부 발표에 대해 정식 승인까지 절차가 더 남아있는데 서둘러 발표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는데요.
사전승인이냐 잠정승인이냐의 용어상 혼선도 있었는데 왜 이런 얘기들이 나오게 된 거고 이와 관련해 정부 입장은 어떤가요?

임보라 앵커>
FDA 승인에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식승인 전이라도 미국 수출이 가능한 건가요?

임보라 앵커>
향후 추가로 더 승인받을 가능성도 있는 건지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임보라 앵커>
지금까지 최요한 시사평론가였습니다.
오늘 자세한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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