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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비상경제회의 개최 '2020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공개

회차 : 619회 방송일 : 2020.06.02 재생시간 : 14:54

최대환 앵커>
정부가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0.1%로 대폭 낮췄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내수와 수출의 동반 부진이 불가피하기 때문인데요.
그러나 이번 전망치는 추경 등 적극적인 재정정책을 펼쳐 역성장까지는 막겠다는 정부의 의지가 강하게 담긴 수치입니다.
그러나 복병이 있습니다.
정부는 코로나19가 재확산된다면 추가 하방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며 최악의 상황이 생길 가능성도 열어둔 건데요.
정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0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하며 정책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우리 경제 회복을 앞당길 대책들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중앙대학교 경영경제학부 송수영 교수와 함께 합니다.

최대환 앵커>
코로나19 충격 버티기를 넘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개척하겠다는 구상 아래 추진되는 한국판 뉴딜 그 첫 그림이 나왔는데요.
투자 규모도 밝혀졌죠?

최대환 앵커>
한국판 뉴딜은 디지털과 그린 등 2개의 축으로 추진됩니다.
한국판 뉴딜 프로젝트가 처음 고안됐을 때와 비교해 디지털 포용에 관련된 내용이 추가된 건데요.
먼저 디지털 뉴딜이란 무엇인지 설명해주시죠.

최대환 앵커>
또 디지털 뉴딜의 일환으로 비대면 산업의 육성이 포함되면서 앞으로 정부의 원격의료 도입 추진에 속도가 붙을지 주목되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최대환 앵커>
환경친화적 일자리를 창출하는 그린 뉴딜 정책도 추진되는데요.
그린 뉴딜에 대해서도 소개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이같은 한국판 뉴딜 사업은 전국민 고용안전망 구축을 기반으로 추진됩니다.
고용보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어떤 대책들이 마련되어 있나요?

최대환 앵커>
정부가 코로나19 이후 전 세계적 주목을 받고 있는 'K-방역'을 신성장동력으로 삼기 위해 방역산업으로 키우기로 했는데요.
이런 내용을 비롯해서 우리나라 미래 먹거리로 꼽힌 바이오 시스템반도체 미래차 등 빅3 산업의 미래동력화 방안도 발표됐는데 어떤 내용인가요?

최대환 앵커>
또 정부가 기업활력 모색을 위해 해외에 진출한 우리 기업의 리쇼어링 전략을 본격 시행합니다.
유턴기업을 어떻게 지원하겠다는 건가요?

최대환 앵커>
1인 가구 증가에 맞춰 소득·안전 주거 등 생활 기반별 맞춤형 대응 정책도 나왔는데요.
이러한 가구 구조 변화에 앞으로 어떻게 대응하겠다는 건가요?

최대환 앵커>
일각에서는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을 두고 민간의 경제 활력을 되살릴 근본적인 대책은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하기도 하는데요.
앞으로 어떻게 보완하면 좋을지 마무리 말씀으로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지금까지 중앙대학교 경영경제학부 송수영 교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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