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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부총리 "등교 연기 519곳···수도권 예의주시"

회차 : 446회 방송일 : 2020.06.03 재생시간 : 00:43

박천영 앵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3차 등교가 시작된 것과 관련해 "원격수업으로 전환한 곳은 519개 학교로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유 부총리는 오늘 열린 시도교육청 부교육감과의 영상회의에서 "등교수업 이후 학교 밖 감염으로 확진자가 발생했지만 밀접 접촉자는 모두 음성이었고, 판정 결과가 나오기까지 등교 수업일을 선제적으로 조정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최근 등교를 연기하거나 중단한 학교가 수도권에 몰려 있는 데에 우려감을 나타내며 "더 많은 학생이 등교 수업을 시작하는 만큼 예의주시하며 철저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각 교육청에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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