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왼쪽버튼 오른쪽버튼  

정책

프로그램 검색

왼쪽버튼 오른쪽버튼  

문화/교양

프로그램 검색

왼쪽버튼 오른쪽버튼  

보도

프로그램 검색

왼쪽버튼 오른쪽버튼  

특집

프로그램 검색

 

방송/종영

프로그램 검색

  • 정책
  • 문화/교양
  • 보도
  • 특집
          • 정책
          • 문화/교양
          • 보도
          • 특집

                  닫기

                  일자리 창출

                  어르신 일자리의 모든 것! [똑똑한 정책뉴스]

                  2017.07.14 재생 시간 : 04:36 시청자 소감

                  내 삶을 바꾸는 정책, 똑똑한 정책뉴스입니다.
                  흔히 기대수명이라고 하죠.
                  세계보건기구가 발표한 분석 결과가 의미심장한데요.
                  보시는 바와 같이 2030년이 되면 남녀 모두 우리나라가 세계 최장수국이 됩니다.
                  특히 2030년, 우리나라에서 태어나는 여자아이의 평균 기대수명은 90.8세로 OECD국가 중 유일하게 아흔 살을 돌파할 전망입니다.
                  하지만 늘어난 평균 수명이 꼭 반가운 일 만은 아닐 겁니다.
                  방금 들으셨듯이 노년의 일자리는 생계로 이어지는 생존의 문제인데요.
                  실제로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자가 자살을 생각하게 되는 가장 큰 원인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꼽을 만큼 60세 이후에도 '경제력'을 갖출 수 있는 기반은 여전히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새로운 일자리도 속속 생겨나고 있습니다.
                  실버택배부터 편의점이나 패스트푸드점 직원까지, 그 분야도 아주 다양하죠.
                  오늘은 어르신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찾아가 일하는 방법,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정부는 어르신들의 구직활동과 사회활동에 도움이 되고자 '100세누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00세누리'는 일자리는 물론 건강과 여가, 복지 등 노후생활 전반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와 상담을 지원하고 있는 맞춤형 '노후 정보 포털사이트'인데요.
                  100세누리 홈페이지에 접속해 개인서비스를 클릭하면, 한국고용정보원에서 운영하는 워크넷의 일자리 정보 중 장년층 구인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노인 취업을 위한 교육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서울시의 평생학습포털 관련 정보를 연계해 시니어 취업과 관련된 교육과 창업 또는 다른 기관에서 진행 중인 교육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추가경정예산이 통과되면, 어르신들을 위한 일자리도 늘어나고 임금도 높아질 거라고 하는데요.
                  앞으로의 계획,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실 노인지원과 조신행 과장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Q1.
                  추경이 통과되면 어르신들의 일자리에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Q2.
                  추경으로 늘어나는 공익 일자리 외에 어르신들이 민간에서 일할 수 있는 일자리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Q3.
                  고령자 친화기업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고 하던데요.
                  어떤 곳이고, 어떻게 참여할 수 있나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나이가 들면 흔히 4가지 괴로움을 겪는다고 하죠.
                  소득이 줄어 가난해지는 '빈고', 외로워지는 '고독고', 자고 일어나면 할 일이 없는 '무위고', 마지막으로 병들어 괴로운 '병고'까지.
                  이 네 가지 고통을 단박에 없애거나 덜어줄 방법은 다름 아닌 어르신들의 일자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령화 사회에 발맞춰 정부에서도 다양하고 지속 가능한 정책으로 국민들의 노년이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온 힘을 쏟길 바래봅니다.
                  지금까지 똑똑한 정책 뉴스였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