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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비핵화 협상

폼페이오 "풍계리 핵실험장 사찰단 곧 방북"

2018.10.08 재생 시간 : 01:54 시청자 소감

김용민 앵커>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이번 방북에서, 북한 비핵화 협상에 중대한 진전을 이뤘다고 강조했습니다.
실제 미 국무부는 김정은 위원장이 풍계리 핵실험장의 사찰단 방문을 초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채효진 기자입니다.

채효진 기자>
어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5시간 반가량 만난 것으로 보입니다.
폼페이오 장관은 북한 비핵화 협상에 중대한 진전을 이뤘다며, 핵 사찰단이 곧 방북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의전이나 수송 문제가 합의되면, 풍계리 핵실험장과 미사일 엔진 시험장을 방문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미 국무부도 김정은 위원장이 풍계리 핵실험장의 사찰단 방문을 초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불가역적으로 해체됐는지 확인하기 위해선데, 이로써 비핵화의 핵심인 사찰과 검증이 본격화될지 주목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트위터에, 폼페이오 장관이 김 위원장과 좋은 만남을 갖고 싱가포르 합의에 진전을 이뤘다,
가까운 미래에 그를 다시 만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도 이번 방북에서 많은 성과가 있었다며, 비핵화 협상 과정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폼페이오 장관은 오늘 중국 베이징을 방문합니다.
(영상편집: 양세형)
카운터파트 2명을 만나 방북 결과를 설명하고 비핵화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특히 중국의 평화협정 참여 문제도 논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KTV 채효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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